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씽크풀 증권사리포트2

속보

더보기

[리포트 브리핑]CJ, ''올영 세일' 같은 주가 수준' 목표가 180,000원 - DS투자증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DS투자증권에서 16일 CJ(001040)에 대해 ''올영 세일' 같은 주가 수준'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18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91.7%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CJ 리포트 주요내용
DS투자증권에서 CJ(001040)에 대해 '4분기 올리브영 역대 최대 실적. 24년 모든 지표 여전히 폭발적 성장 중. 올영 세일 수준의 주가도 바겐 세일: 언론보도에 따르면 올리브영은 지난 12월 임시 주총을 열고 자본 준비금 2,500 억원을 이익 잉여금으로 전입한 것으로 알려진다. 24년 지급할 배당액 등을 고려했을 때 향후 외부 주주인 SPC (코리아뷰티 파이오니어) 지분 11.3% (3,900 억원)을 되사오기 위한 준비 작업으로 판단된다. 구체적인 시기를 알 수는 없으나 자사주 형태로 사온 후 소각 등 다양한 시나리오를 예상할 수 있다. CJ의 올리브영 지배력 증가와 올리브영 가치에 대한 할인 요소가 축소된다고 볼 수 있다. 현재 주가는 매우 저평가 수준으로 판단된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DS투자증권에서 '4분기 올리브영 매출액 1.34조원 (+26% YoY, +8.6% QoQ)과 순이익 1,448억억 (+98.1% YoY)의 역대 최대 실적이 예상된다. 호실적은 10월과 11월 계절적 성수기로 인한 대규모 인바운드 수요와 12월 대규모 올영세일에 기인한다. 올리 브영이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통해 인디브랜드의 글로벌 마케팅에 기여했으며 이로 인한 인디 브랜드들 인지도 강화가 다시 올리브영으로의 고객 유입이라는 루프홀을 만들어 주고 있다. 올리브영 내 매출 상위 10개 중 인디브랜드 비중은 70%이다. 올리브영 내에서 연매출 100억원 이상을 기록한 브랜드가 20년 36개에서 24년 100개를 돌파했다. 이 중 ‘메디힐’, ‘라운드랩’, ‘토리든’은 올리브영 내에서만 24년 연간 매출 1,000억원을 넘겼다.'라고 밝혔다.


◆ CJ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180,000원 -> 180,000원(0.0%)
- DS투자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DS투자증권 김수현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80,000원은 2024년 12월 18일 발행된 DS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80,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DS투자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02월 05일 14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180,000원을 제시하였다.


◆ CJ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47,500원, DS투자증권 가장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오늘 DS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8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목표가 중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전체 목표가 평균인 147,500원 대비 22.0% 높으며, DS투자증권을 제외한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교보증권의 165,000원 보다도 9.1% 높다. 이는 DS투자증권이 CJ의 향후 방향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47,50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57,333원 대비 -6.2%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CJ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사진
세계 최대규모 베이징모터쇼 개막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세계 최대 규모의 베이징 모터쇼가 24일 개막했다. 이날 개막한 베이징 모터쇼는 다음 달 3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된다. 베이징 모터쇼는 2년에 한 번 개최된다. 그동안 국제 전람 센터에서 개최되었던 베이징 모터쇼는 참여 기업이 증가하면서 국제 전시 센터에서도 동시에 개최됐다. 이로 인해 전시 면적은 기존의 20만㎡에서 38만㎡로 확장됐다. 이는 모터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베이징 모터쇼에는 21개국의 1000여 개 자동차 제조업체와 부품 제조업체가 참여한다. 전시 기간 동안 약 100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모터쇼에는 모두 1451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이 중 세계 최초 공개 모델(월드 프리미어)은 181대다. 2년 전 모터쇼의 117대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 콘셉트카는 71대가 전시된다. 중국 최대 자동차 업체인 비야디(BYD, 比亞迪)는 9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를 선보였다. 해당 배터리를 장착한 차량은 한 번 충전으로 830㎞ 주행이 가능하다. 중국 업체인 체리 자동차는 50가지 이상의 모델을 전시한다. 특히 체리 자동차는 새로 개발한 서브 브랜드인 '쭝헝(縱橫)'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쭝헝은 럭셔리 하이브리드 오프로드 차량 브랜드다. 지리(吉利)자동차는 산하 브랜드 제품들을 대거 전시했으며, 별도로 기술 전시 부스를 마련해 자율 주행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화웨이도 부스를 만들어 20여 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화웨이는 창안 자동차, 둥펑 자동차, 베이징 자동차, 상하이 자동차, 광저우 자동차, 체리 자동차, 제일 자동차, 장화이 자동차 등 8대 국영 자동차 기업과 제휴하여 차량을 출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모터쇼에서는 현대차,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도 총출동했다. 폭스바겐 그룹은 폭스바겐, 제타, 아우디를 포함해 총 4개 브랜드 산하 10개 모델을 선보인다. 특히 폭스바겐은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과 협업해 개발한 ID.UNYX 모델의 첫선을 보였다. 폭스바겐 그룹은 올해 순수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등 신에너지차(NEV) 20여 대를 출시하는 등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할 구상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중국 자율 주행 기업 모멘타의 자율 주행 기술을 탑재한 신형 S클래스를 전시했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시장에 출시할 아이오닉 전기차 양산 모델의 디자인 및 상품 정보를 처음 공개했다. 구매부터 유지 보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기차 판매 및 서비스 방안도 발표했다. 24일 개막한 베이징모터쇼에서 샤오미의 부스에 취재진이 몰려있다. [사진=시나웨이보 캡처] ys1744@newspim.com 2026-04-24 15: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