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LG화학 청주공장(주재임원 최종완 상무)은 12일 청주시청을 방문해 지역 내 저소득 가정 청소년들을 위한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후원금은 매년 이어져 온 지원의 일환으로 특히 가정 형편이 어려워 추가 교복 구입이 힘든 청소년들을 위해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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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교복지원 성금 전달식. [사진=LG화학 청주공장] 2025.02.12 baek3413@newspim.com |
후원금은 회사 기부금과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트윈엔젤기금으로 조성됐다.
이번 지원금은 청주시 내 청소년 4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LG화학 청주공장은 연탄 후원, 사랑의 헌혈, 소년소녀 가장 돕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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