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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우원식 의장, 국경없는의사회 국제회장 면담(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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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은 6일 크리스토스 크리스토우 국경없는의사회(MSF) 국제회장을 의장집무실에서 면담한다.

우 의장은 또 이날 오후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에 출연하고, 국정협의회 여야회동에 참석한다. 

국회 여성가족위원회와 행정안전위원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열고, 외교통일위원회는 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연다. 

이재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위성락 민주당 의원실, 임광현 민주당 의원실, 김남근 민주당 의원실, 김한규 민주당 의원실, 조배숙 국민의힘 의원실, 황운하 조국혁신당 의원실,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실, 김용민 민주당 의원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실, 어기구 민주당 의원실, 김기표 민주당 의원실, 차규근 조국혁신당 의원실, 민병덕 민주당 의원실, 부승찬 민주당 의원실, 이강일 민주당 의원실, 김윤 민주당 의원실, 박해철 민주당 의원실 등은 의원회관에서 세미나를 연다.

이용우 민주당 의원,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 서영교 민주당 의원, 신장식 조국혁신당 의원,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 윤종오 진보당 의원, 김현 민주당 의원, 전종덕 진보당 의원, 조배숙 국민의힘 의원, 김선교 국민의힘 의원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한다.

 

다음은 6일 국회일정이다.

[오늘의 국회일정(3월 6일)]

◇국회의장

09:30 「크리스토스 크리스토우」국경없는의사회(MSF) 국제회장 면담(의장집무실)

14:05 SBS 편상욱 뉴스브리핑 출연(SBS)

16:00 국정협의회 여야회동(의장집무실)

◇상임위원회

09:00 여성가족위원회 전체회의(본관 550호)

10:00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본관 445호)

14:00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본관 501호)

14:20 외교통일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401호)

◇의원실 세미나

10:00 이재정 의원실 등, 2025 한·글로벌펀드 고위급 라운드테이블(본관 의원식당)

10:00 위성락 의원실 등, [연속토론회 ② 정책개혁] 계엄 이후, 외교·국방·정보기관 개혁과제(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10:00 임광현 의원실 등, 감춰진 증세, 월급보다 더 오른 물가로 인한 세부담 증가! 완화 방안은?(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10:00 김남근 의원실 등, 벤처·스타트업(비상장)자본시장 조성 및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10:00 김한규 의원실, 산자중기위 유관협회 연속 간담회 :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의원회관 제10간담회의실)

10:00 조배숙 의원실, 선거관리시스템 무엇이 문제인가?(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0:00 황운하 의원실, 윤석열 前검찰총장 수사·기소권 남용 사례와 실체(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10:00 김미애 의원실, 의료사고안전망 강화를 위한 정책토론회(국회도서관 강당)

10:30 김용민 의원실 등, 12.3 내란과 검찰개혁의 상관관계(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10:30 나경원 의원실 등,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법치주의 위기와 韓美 자유동맹의 길 : Morse Tan 전 美국제형사사법대사(트럼프1기) 국회초청 세미나(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0:30 어기구 의원실, 한돈산업 종합발전대책 수립 토론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3:30 이재정 의원실 등, 윤석열 정권의 '친일 역사 쿠데타' 진단과 극복 방안 국회 토론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14:00 김기표 의원실,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에서의 권리구제 방안) 공공성과 재산권의 균형(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14:00 차규근 의원실 등,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국회세미나] 한일관계 정상화를 위한 역사적 과제들(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4:00 민병덕 의원실, [크립토 코리아를 위한 정책 제언 세미나] 한국의 디지털자산 투자자는 누구인가(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14:00 부승찬 의원실 등, 국방을 정상화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9가지 제안(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14:00 이강일 의원실 등, 배달라이더 직군의 처우개선과 안전배달 문화 조성 토론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5:00 김윤 의원실 등, [제 정당-시민사회 토론회] 내란세력 청산과 사회대개혁을 위한 연합정치 가능한가?(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15:00 박해철 의원실 등, 바이오발전산업의 미래와 국내산림 이용 활성화 방안 토론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40 이용우 의원, [재해조사의견서 공개법 발의 및 통과 촉구 기자회견]

10:00 박수영 의원, [산업은행 이전, 글로벌허브도시부산특별법 제정 촉구 등 부산 현안 관련 기자회견]

10:20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명태균 게이트 진상조사단 기자회견]

10:40 신장식 의원, [성평등임금공시제 법안 발의 기자회견]

11:00 윤상현 의원, [주요 현안 관련 기자회견]

11:40 윤종오 의원, [도로교통공단 자회사 장기파업 해결 촉구 기자회견]

13:20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팩트체크넷 민주파출소 일일 브리핑]

13:40 전종덕 의원, [노인장기요양법발의안 설명 및 여성의날 관련 기자회견]

14:40 조배숙 의원, [불공정한 헌법재판소 강력 규탄 기자회견]

16:20 김선교 의원, [전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대국민 성명서 발표 기자회견]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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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j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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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800만 돌파 [서울=뉴스핌]이웅희 기자=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8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감독과 배우들의 친필 감사 메시지도 공개했다.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수 800만 명을 돌파하며, 2026년 최고 흥행작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6일째인 3월 1일 기준 누적 관객수 8,006,326명을 기록했다. 관객들을 중심으로 확산된 뜨거운 입소문과 쉽게 가시지 않는 영화의 여운으로 인한 N차 관람 열풍에 힘입은 결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800만 관객 돌파를 맞아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 800만 관객이 영화를 봐주셨는데, 나뿐만 아니라 제작진들과 배우들도 다들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숫자라는 생각을 한다. 모두가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며 흥행에 대한 벅찬 소감을 전했다. 배우들 역시 친필 감사 메시지를 공개했다.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의 유해진은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어린 선왕 이홍위 역의 박지훈은 "여러분들께서 사랑해주셔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을 달성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나 늘 열심히 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권력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는 "내 인생에 800만 영화를 함께했다는 것만으로 이미 성공한 배우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궁녀 매화 역의 전미도는 "<왕과 사는 남자> 800만!! 오랜만에 극장을 찾아와주신 어르신분들, 부모님 모시고 N차 관람해주신 자녀분들, 엄흥도와 단종의 이야기에 함께 가슴 아파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흥도의 아들 태산 역의 김민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주시는 여러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행복한 시절을 보내고 있습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라며 800만 관객을 달성한 기쁜 마음을 전했다. 또 영월군수 역의 박지환은 "<왕과 사는 남자> 800만 관객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금성대군 역의 이준혁은 "<왕과 사는 남자> 800만 돌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노루골 촌장 역의 안재홍은 "<왕과 사는 남자> 8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몰입감을 극대화하는 배우들의 눈부신 열연과 모두가 알고 있는 역사 속 아무도 몰랐던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로 가슴 깊은 여운을 전하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질주를 당분간 이어갈 전망이다. iaspire@newspim.com 2026-03-01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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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A는 모든 걸 알고 있었다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미국과 이스라엘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대낮 공습을 감행해 이란의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를 제거했다.  통상 이 같은 대규모 군사작전은 한밤중 또는 새벽에 시작되는데 이날 공습은 오전 9시40분쯤 실행됐다.  미국 언론들은 이 같은 공습 시기 결정과 관련해 미국과 이스라엘이 하메네이를 비롯한 이란의 군 최고 수뇌부가 이날 오전에 테헤란에 모여 회의를 열 것이라는 정보를 완벽하게 파악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수십년 동안 "미국에게 죽음을"이라는 구호를 외쳐온 이란의 최고 지휘부를 일거에 제거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포착한 것이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왼쪽) 전 이란 최고지도자가 지난해 6월 4일(현지 시간) 테헤란 남부 호메이니 기념관에서 열린 행사에서 이슬람 혁명의 아버지 아야톨라 루홀라 호메이니 전 이란 최고지도자의 손자인 하산 호메이니와 함께 대중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1일(현지 시간) "미 중앙정보국(CIA)이 이란 지도자들의 모임 장소를 정확히 파악하는데 도움을 줬고, 이후 이스라엘이 공격을 실행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CIA는 지난 몇 개월 동안 하메네이의 움직임을 지속적으로 추적해 왔다. 그 결과 그의 행적과 동선에 대해 점점 더 확신을 갖게 됐다고 한다.  그러던 중 CIA는 하메네이가 지난 28일 아침 테헤란 중심부에 있는 이란 정부 청사 단지에서 주요 군 지휘관들과 회의를 한다는 정보를 입수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긴급하게 움직였다. 이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공격 시기를 조율했다.  CIA는 '신뢰도가 높은' 하메네이의 동선과 위치에 대한 정보를 이스라엘에 넘겼다고 이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들이 NYT에 밝혔다.  이스라엘의 전투기들은 28일 오전 6시쯤 공군기지에서 이륙했다. 이어 오전 9시40분쯤 이 전투기들이 발사한 장거리 공대지 미사일이 테헤란 시내 주요 목표물을 타격했다.  이스라엘 국방부 관계자는 "오늘 아침 공습은 테헤란의 여러 곳에서 동시에 이뤄졌으며, 그 중 한 곳에 이란의 정치·안보 고위 인사들이 모여 있었다"고 했다.  NYT는 "하메네이의 제거는 작년 6월 '12일 전쟁' 이후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지도부에 대해 축적해 온 심층적인 정보력을 반영한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날 공습으로 하메네이 이외에도 아지즈 나시르자데 국방장관과 압둘라힘 무사비 이란군 참모총장, 모하마드 파크푸르 이란혁명수비대 사령관, 알리 삼카니 최고지도자 군사고문 및 국방위원회 위원장 등도 폭사했다. 이란의 군 수뇌부가 한꺼번에 사라진 것이다.  미국은 이번 군사작전을 '장대한 분노(Operation Epic Fury)'라고 했고, 이스라엘은 '포효하는 사자(Operation Roaring Lion)'라고 부르고 있다.  ihjang67@newspim.com   2026-03-01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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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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