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한국동서발전 동해발전본부는 11일 본부 종합사무동 앞에서 대한적십자사 강릉혈액원과 함께 제23차 상반기 "사랑의 헌혈 릴레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 캠페인은 2025년 발본의 첫 번째 활동으로 "생명 나누기, 함께 해요!"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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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발전본부 사랑의 헌혈릴레이. [사진=동해발전본부] 2025.03.11 onemoregive@newspim.com |
이날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헌혈 차량에 자발적으로 동참하며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했다. 일부 직원들은 헌혈증 기부를 통해 생명 사랑 나눔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동해발전본부는 앞으로도 대한적십자사 강릉혈액원과 협력해 정기적인 헌혈 활동으로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임희조 본부장은 "헌혈은 나눔을 넘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중요한 활동이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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