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는 13일 2027학년도 LEET 원서접수를 26일부터 6월 4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 원서접수는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수수료는 24만8000원이다.
- 시험은 7월 19일 전국 9개 지구에서 치러지며 성적은 8월 18일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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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2027학년도 법학적성시험(LEET) 원서접수가 오는 26일부터 시작된다.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는 2027학년도 법학적성시험 원서접수를 26일 오전 9시부터 6월 4일 오후 6시까지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법학적성시험은 '법학전문대학원 설치·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법학전문대학원 교육 이수에 필요한 수학능력과 법조인으로서의 자질·적성을 평가하는 시험이다. 전국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입학전형의 필수 요소로 활용되며, 성적은 해당 학년도에 한해 유효하다.
원서접수는 법학적성시험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 접수 기간 중에는 24시간 접수할 수 있지만, 마감일인 6월 4일에는 오후 6시까지만 결제가 가능해 수험생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시험은 서울을 비롯해 수원·용인, 부산, 대구·경산, 광주, 전주, 대전·청주, 춘천, 제주 등 전국 9개 지구에서 시행된다. 응시자는 원서접수 시 선택한 시험지구에서 시험을 치러야 하며, 시험장은 7월 1일부터 19일까지 수험표 출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응시수수료는 24만8000원이다. 다만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는 기초생활수급권자와 차상위계층 등 경제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응시수수료 면제 제도를 운영한다. 면제를 신청하려는 응시자는 신청서와 수급자 증명서, 차상위계층 확인서 등 관련 서류를 6월 2일부터 4일까지 등기우편으로 제출해야 한다.
2027학년도 법학적성시험은 오는 7월 19일 실시되며, 성적은 8월 18일 오전 10시에 발표될 예정이다. 로스쿨별 성적 반영 방식과 비율 등 세부 입학전형 기준은 각 대학이 별도로 정한다.
abc12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