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ICT

속보

더보기

이스트에이드 '봉봉', 애드팝콘과 오퍼월 제휴 계약 체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PASS, 엘포인트 등 10개 이상 플랫폼과 연동
리워드 사업 확장 본격화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이스트에이드는 자사의 인터랙티브 콘텐츠 서비스 봉봉(VONVON)과 애드팝콘 간 광고 수익을 창출해 분배하는 오퍼월(Offerwall) 사업 제휴를 체결하며 본격적인 리워드 사업 확장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봉봉은 전 세계 6,000만 명의 페이스북 팬을 보유한 글로벌 인터랙티브 콘텐츠 플랫폼이다. 대표작인 '신이 나를 만들 때'는 6억 명이 참여했으며, 이외 '연애 언어 능력고사', 'TF 테스트' 등 다수의 콘텐츠를 제작하며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계약으로 봉봉의 콘텐츠는 PASS, 엘포인트, 신한플레이, 티머니GO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김남현 이스트에이드 대표(우측 두 번째)와 김흥택 애드팝콘 대표가 업무 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이스트에이드]

봉봉의 제휴 파트너인 애드팝콘은 국내 최대 규모의 광고 수익화 플랫폼이다. 보유한 광고 지면의 99% 이상이 모바일 앱에 최적화되어 있어, 앱 퍼블리셔가 광고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애드팝콘의 모회사 아이지에이웍스의 AI 생성 데이터 기술은 정밀한 오디언스 분석과 맞춤형 타겟팅을 구현해 광고 효율을 극대화한다. 또, 구글·네이버·카카오·쿠팡 등 주요 광고 네트워크를 한 번에 운영하도록 지원하는 국내 유일의 플랫폼으로 매일 2,460만 명 이상의 사용자에게 광고를 노출한다.

이스트에이드는 애드팝콘과의 계약을 시작으로 봉봉 제휴처의 지속적인 확대를 통한 리워드 사업 확장과 함께, 모바일 광고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이준 이스트에이드 비즈니스 오너(BO)는 "이스트에이드의 포털 광고 사업 경험과 이스트그룹 통합회원을 기반으로 한 리워드 서비스 인프라를 통해 봉봉이 새로운 도약을 맞이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방향으로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봉봉 서비스는 지난해 7월 이스트에이드가 인수해 운영하고 있다. 당시, 봉봉 서비스의 한이준 대표도 이스트에이드에 합류해 현재 비즈니스 오너(BO)로 활동 중이다.

dconnect@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