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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 올해 1분기 올영 세일 '색조 브랜드'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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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클리오(CLIO)가 지난 3월 1일부터 7일간 진행된 올영 세일 기간 동안 전년 동기 대비 25% 매출이 성장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하고 색조 브랜드 1위를 차지했다. 새롭게 선보인 해리포터 콜라보 제품은 출시 3일 만에 한 달 예정 판매 물량이 모두 소진되며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이번 콜라보는 ▲킬 커버 파운웨어 쿠션 디 오리지널 ▲프로 아이 팔레트 에어 ▲크리스탈 글램 틴트 3종으로 구성됐다. 현재까지 총 판매량 13만개를 돌파하며, 베이스, 아이, 립 전 카테고리에서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해 더욱 의미를 더한다. 또한, 1일 차 올영 라이브에서는 전 브랜드 통합 역대 기네스 매출을 경신하며 브랜드데이 최고 일매출 신기록을 세웠다.

특히, 국내 화장품 브랜드사 최초로 진행한 해리포터 캐릭터 콜라보는 원작자 J.K. 롤링의 해리포터 세계관을 반영한 독창적인 디자인과 제품 기획이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그간 쿠션 카테고리 콜라보는 한 번도 성사된 적 없어 이례적인 성과로 꼽힌다.

해당 콜라보 제품들은 국내를 넘어 글로벌 권역으로의 진출을 도모 중이다. 상반기 내 동남아 6개국 론칭을 확정 지었고, 일본 및 중화권까지 신규 진출 국가를 확대하며 전 세계 해리포터 팬들과 만남의 기회를 넓혀갈 계획이다.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클리오 해리포터 콜라보 제품 [사진=클리오] 2025.03.18 y2kid@newspim.com

한편, 올리브영N 성수점에서 3월 6일부터 16일까지 해리포터 테마 팝업을 선보였다. 론칭 전부터 약 5000명 사전 예약이 매진되는가 하면, 현장 웨이팅 인원까지 누적으로 1만명이 넘는 방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전해진다. 행사장 내부는 해리포터의 마법 세계 콘셉트로 방문객들이 해리포터 세계관이 반영된 공간과 제품 체험을 통해 즐거움과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게 구성됐다.

함께 선보인 '킬커버 메쉬 글로우 에센셜 쿠션' 역시 촉촉하면서도 뛰어난 밀착력으로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올리브영 상위 랭킹에 진입했다. MZ세대를 중심으로 빠르게 입소문을 타며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

클리오 이지원 마케팅본부장은 "이번 올리브영 행사 기간 동안 해리포터 콜라보 제품과 신제품이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면서 해외 시장 진출도 준비 중"이라며 "올해 혁신적인 제품 개발과 차별화된 콜라보레이션을 지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클리오는 2025년 핵심 경영 목표인 '고객 경험' 강화를 위해 2분기에도 몰입감 높은 다양한 콘셉트의 팝업 행사를 선보이며, 브랜드와 소비자 간의 교감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y2ki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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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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