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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스타시드', 국내 서비스 1주년 성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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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프록시안 2억 5000만 명 모집…하루 평균 70만 명 규모
전투 콘텐츠 139% 성장, 데이터 타워 610층까지 확장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컴투스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STARSEED: ASNIA TRIGGER, 이하 스타시드)'의 국내 출시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간의 주요 성과를 공개하고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스타시드'는 지난해 3월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AI 육성 어반 판타지 RPG로, 조이시티가 개발하고 컴투스가 서비스하고 있다. 매력적인 AI 미소녀 캐릭터 '프록시안'을 수집하는 콘셉트로 출시 직후 구글 플레이 인기 순위 1위에 오르며 주목을 받았다.

컴투스에 따르면 지난 1년 동안 국내 이용자들이 수집한 프록시안은 약 2억 5천만 명으로, 하루 평균 70만 명에 달하는 수치다. 캐릭터 장착 시 듀얼 스킬을 발동시키는 '플러그인'은 누적 3,600만 개 이상 모집됐으며, 매일 평균 10만 개가 수집될 만큼 활발한 이용이 이어지고 있다.

[자료=컴투스]

전투 콘텐츠 역시 지속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다. 론칭 당시 300층이었던 '데이터 타워'는 유저들의 도전으로 현재 610층까지 개방됐고, 메인 전투 시나리오 섹터 수는 18개에서 43개로 139% 확대됐다. 이 밖에도 캐릭터 육성 콘텐츠 '아카데미'는 누적 이용 횟수 2,700만 회, '물자 탐색'과 PvP 콘텐츠인 '아레나', '팀 아레나'는 각각 1,800만 회에 이르렀다.

'스타시드'는 현재도 콘텐츠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SSR 등급 프록시안 및 플러그인 추가로 수집 요소를 강화하는 한편, 데이터 타워와 시나리오 섹터 확장으로 이용자의 도전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컴투스는 1주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오는 4월 24일까지는 ▲미션을 달성해 코인을 모아 아이템으로 교환하는 '페스티벌 상점', ▲재료 수집을 통해 '1주년 기념 할로나 스킨' 등을 제작할 수 있는 '글자 모으기 이벤트', ▲매일 10회 무료 모집이 가능한 '1주년 기념 무료 모집 이벤트', ▲7일간 출석 시 'SSR 창조·파괴 선택권'을 제공하는 출석부 이벤트 등을 운영한다. 아울러 4월 10일까지는 콘텐츠 보상이 3배로 상향되는 핫타임 이벤트도 진행된다.

한편, 이번 1주년 기념 이벤트 및 서비스 성과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스타시드'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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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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