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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입금 시 랜덤 금리가' 케이뱅크, '궁금한 적금 프로모션 실시

기사입력 : 2025년03월28일 09:08

최종수정 : 2025년03월28일 09:08

매일 최소 100원에서 최대 5만원 입금, 최대 7.2% 금리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케이뱅크(은행장 최우형)는 누적 30만 좌를 돌파한 '궁금한 적금'과 그에 따른 '이번 주의 궁금한 선물'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8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케이뱅크(은행장 최우형)는 누적 30만 좌를 돌파한 '궁금한 적금'과 그에 따른 '이번 주의 궁금한 선물'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사진=케이뱅크]2025.03.28 dedanhi@newspim.com

이번 프로모션은 매일 입금하여 저축 습관을 기르며 새로움을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 '궁금한 적금'의 특징을 기반으로 진행된다.

'궁금한 적금'은 매일 입금 시 랜덤 금리와 새로운 스토리가 공개되는 한 달 만기 적금으로, 최소 100원에서 최대 5만원까지 입금할 수 있다. 31일까지 매일 입금하면 최대 연 7.2%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다음 달 18일까지 매주 다른 간식 선물이 제공되며,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이벤트 참여하기' 버튼을 누르고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참여 조건으로는 '궁금한 적금'을 가입하고 주차 별로 한 번 이상 적금을 입금하는 것이다.

매일 입금할수록 그 주의 응모권 개수가 증가해 당첨 확률이 높아지며, 응모권 제공 기간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12시까지이다. 일주일 동안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입금한 고객은 5개의 응모권을 받으며, 하루만 입금한 고객보다 당첨 확률이 5배 높아진다.

당첨 경품과 당첨자는 매주 월요일에 발표되며, 매주 새로운 응모권이 제공된다. 고객은 다른 주차의 경품에 중복으로 당첨될 수 있다.

'궁금한 적금'은 지난해 11월 출시 이후 누적 가입 수 30만 좌를 기록했으며, 계절에 따라 스토리를 시즌제로 운영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봄을 맞아 시즌 2가 시작됐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매일 랜덤 금리와 스토리의 궁금함을 이어가기 위해 궁금한 선물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새로운 재미와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dedanh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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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민주 47.3%·국힘 34.8%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공직선거법 항소심 무죄 선고 이후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오르고, 국민의힘 지지율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양당 지지율 격차는 12.5%p(포인트)까지 벌어졌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6~27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28일 발표한 ARS(자동 응답 시스템)조사에서 민주당 지지율은 47.3%로 나타났다. 약 2주 전 진행된 조사(41.7%)보다 5.6%p 상승했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34.8%였다. 직전 조사(43.3%)와 비교해 8.5%p나 하락했다. 오차범위 내 접전이었던 양당 지지율 격차는 오차 범위 밖인 12.5%p로 벌어졌다. 조국혁신당 3.9%, 개혁신당 2.0%, 진보당 1.2%, 기타다른정당 1.5%, 지지정당없음 8.7%, 잘모름 0.7% 등으로 조사됐다. 연령별로 보면 민주당은 30~60대, 국민의힘은 만18~29세와 70대 이상에서 우위를 점했다. 만18세~29세는 국민의힘 39.3%, 민주당 39.1%, 혁신당 5.1%, 개혁신당 4.5%, 진보당 2.7%, 지지정당없음 7.1%, 잘모름 2.2%였다. 30대는 민주당 49.4%, 국민의힘 33.1%, 혁신당 4.0%, 개혁신당 2.0%, 기타다른정당 2.2%, 지지정당없음 8.7%, 잘모름 0.6%였다. 40대는 민주당 61.9%, 국민의힘 18.6%, 혁신당 3.4%, 개혁신당 2.2%, 진보당 0.8%, 기타다른정당 1.6%, 지지정당없음 10.3%, 잘모름 1.2%로 나타났다. 50대는 민주당 54.4%, 국민의힘 29.8%, 혁신당 3.8%, 개혁신당 1.8%, 진보당 0.9%, 기타다른정당 2.3%, 지지정당없음 7.1%였다. 60대는 민주당 44.0%, 국민의힘 39.3%, 혁신당 3.6%, 개혁신당 1.1%, 진보당 0.5%, 지지정당없음 11.5%였다. 70대 이상은 국민의힘 51.9%, 민주당 31.0%, 혁신당 3.4%, 진보당 2.2%, 개혁신당 0.6%, 기타다른정당 2.7%, 지지정당없음 7.5%, 잘모름 0.7%로 응답했다. 지역별로는 강원·제주를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민주당이 앞섰다. 서울은 민주당 43.3%, 국민의힘 34.0%, 개혁신당 3.5%, 혁신당 3.3%, 진보당 2.8%, 기타다른정당 2.0%, 지지정당없음 9.2%, 무응답 1.9%였다. 경기·인천은 민주당 48.8%, 국민의힘 34.4%, 혁신당 2.6%, 개혁신당 2.1%, 진보당 0.6%, 기타다른정당 1.5%, 지지정당없음 9.7%, 무응답 0.3%였다. 대전·충청·세종은 민주당 51.8%, 국민의힘 32.6%, 혁신당 3.9%, 개혁신당 1.9%, 기타다른정당 1.9%, 지지정당없음 8.1%였다. 강원·제주는 국민의힘 43.1%, 민주당 42.0%, 혁신당 4.1%, 진보당 1.5%, 지지정당없음 7.0%, 잘모름 2.4%였다. 부산·울산·경남은 민주당 43.5%, 국민의힘 38.3%, 혁신당 4.5%, 진보당 2.7%, 개혁신당 0.7%, 지지정당없음 9.5%, 잘모름 0.8%였다. 대구·경북은 민주당 39.7%, 국민의힘 38.0, 혁신당 7.5%, 개혁신당 3.0%, 기타다른정당 1.9%, 지지정당없음 9.8%였다. 광주·전남·전북은 민주당 60.5%, 국민의힘 27.6%, 혁신당 4.1%, 개혁신당 1.0%, 기타다른정당 2.1%, 지지정당없음 3.8%, 무응답 0.9%였다. 성별로는 남성은 민주당 46.1%, 국민의힘 35.4%, 혁신당 3.9%, 개혁신당 3.1%, 진보당 0.5%, 기타다른정당 0.8%, 지지정당없음 9.7%, 잘모름 0.4%였다. 여성은 민주당 48.5%, 국민의힘 34.1%, 혁신당 3.8%, 진보당 1.8%, 개혁신당 0.9%, 기타다른정당 2.1%, 지지정당없음 7.8%, 잘모름 1.1%였다. 김대은 미디어리서치 대표는 "이재명 대표의 항소심 무죄 판결로 사법적 리스크가 어느 정도 해소되면서 국민의힘의 전통적인 지지층인 60대와 영남지역에서 지지층이 상당 부분 이탈했다"고 분석했다. 김 대표는 "민주당 지지층의 결집은 강화됐고, 중도층의 태도 변화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치면서 지지율이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 RDD(무작위 전화걸기)를 활용한 ARS를 통해 진행됐다. 신뢰 수준은 95%, 표본 오차는 ±3.1%p. 응답률은 4.6%다. 자세한 조사 개요 및 내용은 미디어리서치 홈페이지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right@newspim.com 2025-03-2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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