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라이브
KYD 디데이
증권·금융 은행

속보

더보기

'매일 입금 시 랜덤 금리가' 케이뱅크, '궁금한 적금 프로모션 실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매일 최소 100원에서 최대 5만원 입금, 최대 7.2% 금리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케이뱅크(은행장 최우형)는 누적 30만 좌를 돌파한 '궁금한 적금'과 그에 따른 '이번 주의 궁금한 선물'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8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케이뱅크(은행장 최우형)는 누적 30만 좌를 돌파한 '궁금한 적금'과 그에 따른 '이번 주의 궁금한 선물'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사진=케이뱅크]2025.03.28 dedanhi@newspim.com

이번 프로모션은 매일 입금하여 저축 습관을 기르며 새로움을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 '궁금한 적금'의 특징을 기반으로 진행된다.

'궁금한 적금'은 매일 입금 시 랜덤 금리와 새로운 스토리가 공개되는 한 달 만기 적금으로, 최소 100원에서 최대 5만원까지 입금할 수 있다. 31일까지 매일 입금하면 최대 연 7.2%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다음 달 18일까지 매주 다른 간식 선물이 제공되며,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이벤트 참여하기' 버튼을 누르고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참여 조건으로는 '궁금한 적금'을 가입하고 주차 별로 한 번 이상 적금을 입금하는 것이다.

매일 입금할수록 그 주의 응모권 개수가 증가해 당첨 확률이 높아지며, 응모권 제공 기간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12시까지이다. 일주일 동안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입금한 고객은 5개의 응모권을 받으며, 하루만 입금한 고객보다 당첨 확률이 5배 높아진다.

당첨 경품과 당첨자는 매주 월요일에 발표되며, 매주 새로운 응모권이 제공된다. 고객은 다른 주차의 경품에 중복으로 당첨될 수 있다.

'궁금한 적금'은 지난해 11월 출시 이후 누적 가입 수 30만 좌를 기록했으며, 계절에 따라 스토리를 시즌제로 운영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봄을 맞아 시즌 2가 시작됐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매일 랜덤 금리와 스토리의 궁금함을 이어가기 위해 궁금한 선물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새로운 재미와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dedanhi@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