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KH한국건강관리협회는 지난 2일 초등교사노동조합과 건강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건협은 전국 17개 건강증진의원을 통해 맞춤형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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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노조 업무협약식. [사진=건협] 2025.04.03 gyun507@newspim.com |
건협 정준원 전략사업본부장은 "교직원과 그 가족의 건강증진을 위해 협회의 다양한 역량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번 협약이 실질적인 건강복지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초등노조 정수경 위원장은 "조합원의 건강이 곧 학교 교육의 질과 직결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조합원이 보다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건협은 17개 건강증진의원을 통해 건강보험공단 건강검진 및 맞춤형 종합검진 등 질병의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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