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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운용 "美대표지수형 ACE ETF, 연초 이후 개인순매수 4000억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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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나스닥100 추종 ETF 2종
연초 이후 개인순매수 4139억 유입
실부담비용은 낮고 분배율은 높아
"연금계좌서 적립식 투자 추천"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한국투자신탁운용은 미국 대표지수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 2종으로 유입된 개인투자자 순매수액이 연초 이후 4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2종의 상품은 ACE 미국S&P500 ETF와 ACE 미국나스닥100 ETF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연초부터 전일(14일)까지 ACE 미국S&P500 ETF와 ACE 미국나스닥100 ETF로 유입된 개인투자자 순매수액은 4139억원으로 집계됐다. ACE 미국S&P500 ETF로 유입된 개인 순매수액이 2332억원, ACE 미국나스닥100 ETF로 유입된 개인 순매수액이 1807억원이다.

ACE 미국S&P500 ETF와 ACE 미국나스닥100 ETF는 상품명에서 알 수 있듯이 미국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와 나스닥100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다. ACE 미국S&P500 ETF는 2020년 8월에, ACE 미국나스닥100 ETF는 2020년 10월에 각각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다. 두 상품 모두 상장 이후 꾸준히 성장세를 보이며 현재는 각각 1조8582억원(ACE 미국S&P500 ETF)과 1조3487억원(ACE 미국나스닥100 ETF)의 순자산액을 기록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2025.04.15 y2kid@newspim.com

2종의 ACE ETF의 공통된 특징은 동일유형 평균 대비 실부담비용은 낮은 반면, 연 분배율은 높다는 점이다. ETF CHECK에 따르면 국내 상장된 S&P500 지수 추종 ETF의 실부담비용 평균은 연 0.41%이고, 연 분배율은 1.02%로 집계됐다. ACE 미국S&P500 ETF가 평균 대비 낮은 실부담 비용(연 0.18%)과 높은 연 분배율(1.26%)을 기록하고 있는 셈이다. 나스닥100 지수 추종 ETF 또한 마찬가지다. 국내 상장된 나스닥100 ETF의 실부담비용은 연 0.40%, 연 분배율은 0.58%이지만 ACE 미국나스닥100은 각각 0.19%와 0.61%를 기록했다.

남용수 한국투자신탁운용 ETF운용본부장은 "2종의 ACE ETF는 장기적으로 적립식 투자하기 좋은 상품"이라며 "최근 미국 증시가 변동성을 보이고 있지만, 미국 증시의 성장성을 장기 투자 관점에서 볼 때 꾸준히 담아갈 만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ACE 미국S&P500 ETF와 ACE 미국나스닥100 ETF를 향한 개인 투자자들의 꾸준한 순매수세 역시 동일 유형 상품 대비 해당 ETF가 보유한 강점 덕분"이라며 "퇴직연금 계좌 내에서 70% 한도로 투자 가능한 만큼, 타깃데이트펀드(TDF) ETF 등과 함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면 좋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ACE 미국S&P500 ETF와 ACE 미국나스닥100 ETF는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운용 결과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y2ki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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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靑 뉴미디어풀단과 특별인터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1일 오후 3시 뉴스핌을 비롯한 청와대 뉴미디어풀단 9개 매체와 공동인터뷰를 한다. 청와대 춘추관 오픈스튜디오 개설을 기념해 마련한 '청와대 라이브' 특별인터뷰에 강 실장이 첫 게스트로 출연한다. 특별인터뷰는 뉴스핌 유튜브 채널 뉴스핌TV 등 뉴미디어풀단의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지난 4월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무총리공관에서 열린 제8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4.22 ryuchan0925@newspim.com 뉴미디어풀단은 청와대가 변화하는 언론 환경에 발맞춰 청와대 출입과 취재 기회를 확대하고자 신설한 청와대 출입기자단이다.  현재 뉴스핌을 비롯해 고발뉴스, 굿모닝충청,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뉴스토마토, 삼프로TV, 시민언론 민들레, 시사인(IN), 장윤선의 취재편의점 9개 매체가 소속돼 있다.  뉴미디어풀단은 강 실장과 함께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성과와 향후 과제, 외교와 사회·문화, 경제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인터뷰와 진단을 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직접 공개한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비롯해 중동전쟁 상황에서 급박하게 진행된 원유 수급 전략 뒷이야기와 저출산 극복 대책 등 국정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을 한다.  뉴스핌은 청와대 뉴미디어풀단으로서 유튜브 뉴스핌TV 채널에서 국정 현안과 정책 이슈에 대한 이슈파이터, 정국진단 라이브를 통해 차별화되고 경쟁력 있는 방송을 하고 있다. 청와대 영상 콘텐츠도 1주 평균 30개 이상 제작 중이다. 이강혁 뉴스핌 편집국장은 "대통령의 국내외 일정부터 타운홀 미팅과 부처 업무보고, 청와대 정책과 현안 브리핑을 실시간 생중계와 쇼츠, 하이라이트의 다양한 편집본으로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이 국장은 "뉴스핌은 현장 라이브와 오픈스튜디오 촬영, 24시간 방송이 가능한 전문성과 인력을 갖추고 있다"며 "간판 콘텐츠인 '이슈터미네이터' '긴급진단' 프로그램을 통해 담론을 형성하고 실질적인 정책·입법으로 이어지는 공익 언론의 뉴미디어 기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the13ook@newspim.com 2026-07-0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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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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