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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어깨 입시컨설팅] 2026학년도 성균관대 수시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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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일 거인의어깨 대표

'거인의어깨'는 교육 1번지 대치동에서 25년째 입시컨설팅 활동을 하고 있는 입시컨설팅 전문회사입니다. 25년간의 축적된 데이터와 다양한 입시경험을 통해 뉴스핌에 연재하는 '거인의어깨 입시컨설팅'은 김형일대표가 전국 수험생 및 그 학부모님들을 위해 올바른 입시전략을 제시하는 입시칼럼입니다.

올해 성균관대는 총 4,157명을 선발하는데, 정원내로 3,555명, 2024학년도 이월 인원 14명, 계약학과(반도체/지능형소프트웨어) 12명, 정원외 398명, 재외국민 70명을 선발한다.

성균관대는 올해 수시에서 학생부교과전형 '학교장추천' 416명, 학생부종합전형 '융합형' 315명, '탐구형' 386명, '면접형-성균인재' 266명, '면접형-과학인재' 150명, '기회균형' 24명, 논술전형 '논술-언어형' 182명, '논술-수리형' 209명을 선발한다.

주의할 점은 '자유전공계열' 입학생은 교양기초교육을 이수한 후, 2학년 진급 시 본인의 희망과 1학년 선수과목 등 해당 전공 진입요건 충족 여부에 따라 진입 불가 학부/학과인 '의·약학계열, 사범대학, 예체능계열, 융합과학계열 첨단학과, 정원외 계약학과, 건축학과(5년제)'를 제외한 모든 학부/학과에 진입할 수 있으며, '글로벌융합학부' 입학생은 2학년 진급 시 희망 전공을 이수할 수 있고 4학년 1학기 말에 교과목 이수내역을 검토하여 학부 내 다른 융합전공의 수료조건을 충족하였거나 충족할 수 있다고 판단하는 경우 해당 융합전공으로 제1전공 변경 가능하다.

성균관대 올해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는 전형은 학생부종합전형 '융합형, 탐구형, 성균인재, 과학인재, 기회균형'이므로 평소 수능이 잘 안 나오는 수험생은 적극 공략해야 한다.

김형일 거인의어깨 대표.


◆ 성균관대 수시등급 및 지원전략

1. 학생부교과전형 '학교장추천'

(1) 학생부교과전형 '학교장추천'은 416명을 선발하는데, '학생부(교과평가) 80%+학생부(정성평가) 20%'로 선발하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인문과학계열(전공예약 포함)/사회과학계열(전공예약 포함)/경영학과/사범대학/영상학과/의상학과/자연과학계열(전공예약 포함)/전자전기공학부/공학계열/건설환경공학부/건축학과(5년제)'는 '국어, 수학, 영어, 탐구, 탐구 5개 영역/과목 중 3개 등급 합 7등급 이내', '자유전공계열/글로벌리더학부/글로벌경제학과/글로벌경영학과/소프트웨어학과/반도체융합공학과/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과/에너지학과'는 '국어, 수학, 영어, 탐구, 탐구 5개 영역/과목 중 3개 등급 합 6등급 이내', '의예과'는 '국어, 수학, 영어, 탐구(2) 4개 영역 중 수학 포함 3개 등급 합 4등급 이내'이다.

(2) '인문계' '2024학년도 합격자 70% Cut 내신성적'은 '(교육학과) 1.41~(심리학과) 2.63등급'이었고, '경영학과 1.43등급, 사회과학계열 1.46등급, 글로벌융합학부 1.55등급, 글로벌리더학부 1.57등급, 글로벌경영학과 1.62등급, 사회학과 1.64등급, 인문과학계열 1.70등급, 통계학과 1.71등급, 글로벌경제학과 1.74등급, 국어국문학과 1.80등급, 철학과 1.82등급, 아동청소년학과/유학동양학과 1.85등급, 사학과/한문교육과 1.88등급, 사회복지학과 1.91등급, 한문학과 1.97등급'이었다.

(3) '자연계' '2024학년도 합격자 70% Cut 내신성적'은 '(전자전기공학부) 1.46~(에너지학과) 1.89등급'이었고, '수학교육과 1.44등급, 생명과학과 1.50등급, 자연과학계열 1.52등급, 소프트웨어학과 1.55등급, 공학계열 1.56등급, 화학과 1.59등급, 수학과 1.61등급, 물리학과 1.65등급, 컴퓨터교육과 1.68등급, 건축학과(5년제) 1.76등급, 반도체융합공학과 1.80등급'이었다.

(4) '영상학과 1.64등급, 의상학과 1.81등급'이었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0일 앞둔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강남하이퍼학원 강하본원에서 수험생들이 자습을 하고 있다. 2024.08.06 mironj19@newspim.com


2. 학생부종합전형 '융합형'

(1) 학생부종합전형 '융합형'은 315명을 선발하는데, '학생부 100%'로 선발하고,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없다.

(2) '인문계' '2024학년도 합격자 70% Cut 내신성적'은 '글로벌융합학부 2.77등급, 사회과학계열 2.87등급, 경영학과 3.04등급, 인문과학계열 3.47등급'이었다.

(3) '자연계' '2024학년도 합격자 70% Cut 내신성적'은 '전기전자공학부 2.04등급, 자연과학계열 2.75등급, 공학계열 2.80등급'이었다.


3. 학생부종합전형 '탐구형'

(1) 학생부종합전형 '탐구형'은 386명을 선발하는데, '학생부 100%'로 선발하고,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없다.

(2) '인문계' '2024학년도 합격자 70% Cut 내신성적'은 '(교육학과) 2.79~(한문교육과) 3.51등급'이었고, '글로벌리더학부 2.93급, 러시아어문학과 3.16등급, 유학동양학과 3.17등급, 프랑스어문학과 3.21등급, 독어독문학과 3.25등급, 글로벌경영학과/글로벌경제학과 3.26등급'이었다.

(3) '자연계' '2024학년도 합격자 70% Cut 내신성적'은 '(의예과) 1.21~(반도체시스템공학과) 4.06등급'이었고, '수학교육과 2.11등급, 약학과 2.25등급, 소프트웨어학과 2.28등급, 에너지학과 2.32등급,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과 2.44등급, 건설환경공학부 2.50등급, 반도체융합공학과 2.73등급, 지능형소프트웨어학과 2.81등급, 건축학과(5년제) 3.17등급, 컴퓨터교육과 3.86등급'이었다.

(4) '의상학과 3.30등급, 스포츠과학과 3.44등급, 영상학과 3.65등급'이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실시된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이 시험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2024.11.14 choipix16@newspim.com


4. 학생부종합전형 '성균인재'

(1) 학생부종합전형 '면접형-성균인재'는 266명을 선발하는데, '교육학/한문교육/수학교육/컴퓨터교육/스포츠과학'은 '1단계(3배수): 학생부 100%, 2단계: 1단계 성적 70%+면접 30%', '의예과'는 1단계(4배수): 학생부 100%, 2단계: 1단계 성적 70%+면접 30%', '자유전공계열/글로벌융합학부'는 '1단계(5배수): 학생부 100%, 2단계: 1단계 성적 70%+면접 30%'로 선발하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없다.

(2) 올해 '성균인재'로는 사범대학 위주로 '교육학과 15명, 한문교육과 15명, 의예과 50명, 수학교육과 15명, 컴퓨터교육과 15명, 글로벌융합학부 24명, 스포츠과학과 12명'을 선발한다.


5. 학생부종합전형 '과학인재'

(1) 학생부종합전형 '면접형-과학인재'은 150명을 선발하는데, '1단계(7배수): 학생부 100%, 2단계: 1단계 성적 70%+면접 30%'로 선발하고,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없다.

(2) '면접'은 제시문 기반 수학/과학 교과형 면접으로 상당히 까다로우니 지원자는 철저한 면접 준비가 필요하며, 면접시험은 수능이후인 12/1(일)에 치른다.

(3) '2024학년도 합격자 70% Cut 내신성적'은 '(물리학과) 4.13~(반도체융합공학과) 5.49등급'이었고, '수학과 4.62등급, 반도체시스템공학과 4.66등급,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과 4.80등급, 화학과 4.82등급, 지능형소프트웨어학과 4.83등급, 소프트웨어학과 4.92등급, 공학계열 4.98등급, 전기전자공학부 5.03등급, 에너지학과 5.22등급, 생명과학과 5.28등급, 반도체융합공학과 5.49등급'이었다.

[서울=뉴스핌] 최지환 기자 =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실시된 14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종로학원에 마련된 수능 분석 상황실에서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이사와 국어과 강사진들이 국어영역 문제에 대해 분석하고 있다. 2024.11.14 choipix16@newspim.com


6. 논술전형 '논술우수'

(1) 논술전형 '논술우수'은 391명을 선발하는데, '논술 100%'로 선발하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글로벌융합학부/인문과학계열/사회과학계열/경영학과/자연과학계열/전자전기공학부/공학계열/건설환경공학부'는 '국어, 수학, 영어, 탐구, 탐구 5개 영역/과목 중 3개 등급 합 6등급 이내', '자유전공계열/글로벌리더학부/글로벌경제학과/글로벌경영학과/반도체시스템공학과/소프트웨어학과/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과/지능형소프트웨어공학과/약학과/반도체융합공학과/에너지학과'는 '국어, 수학, 영어, 탐구, 탐구 5개 영역/과목 중 3개 등급 합 5등급 이내', '의예과는 '국어, 수학, 영어, 탐구(2개 과목 평균) 4개 영역 중 3개 등급 합 4등급 이내'이다.

(2) 성균관대는 올해 논술전형을 '문·이과 통합 교육에 따라 수험생 선택의 폭 확대'하는 차원에서 언어형과 수리형으로 분류하여, 수험생들이 상대적으로 더 유리한 것을 선택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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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한낮 18도 '포근'…16일 비·눈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올해 설 연휴는 대체로 온화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연휴 중반 강원 영동·동해안을 중심으로 비·눈이 예보돼 귀성·귀경길 교통안전에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은 12일 정례브리핑에서 설 연휴 기간인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전국이 대체로 구름 많고 평년보다 다소 높은 기온을 보인다고 예보했다. 이 기간 아침 최저기온은 -4~7도, 낮 최고기온은 7~18도를 오르내리겠다. 북쪽에서 강한 한기가 남하하는 양상은 아니어서 큰 한파는 없을 것으로 예보됐다. 설 연휴 기간 날씨 전망. [사진=기상청] 다만 16일에는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가 동쪽 상단으로 이동하며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을 중심으로 비·눈이 내릴 전망이다. 일부 지역에서는 대설특보 수준의 많은 눈이 내릴 가능성도 있다. 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낮아져 아침 최저기온 -6~6도, 낮 최고기온 3~11도의 평년 수준 기온을 보이겠다. 강수 강도와 범위는 변동성이 있다. 상층 찬 공기가 강하게 남하할 경우 영동 지역 적설이 늘어날 수 있다. 반대로 제주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이 북상하면 강수 구역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다. 연휴 기간 주의할 기상요소는 안개와 도로 살얼음이다. 15일까지 서해안과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일부 지역은 이슬비나 빗방울이 떨어지겠고 기온이 낮은 곳에서는 어는비와 도로 살얼음이 발생할 수 있다. 기상청은 귀성·귀경길 차량 운행 시 교통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기상청은 13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설 명절 특화 기상정보를 제공한다. 도로·해양·공항 기상 등 이동에 필요한 맞춤형 정보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yek105@newspim.com 2026-02-12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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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경영성과급, 임금 아냐"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대법원이 SK하이닉스 퇴직자들이 제기한 퇴직금 청구 소송을 기각했다. 대법원은 경영성과급을 평균임금 산정의 기초가 되는 임금으로 보지 않는 원심 판단을 유지했다. 대법원 1부(주심 대법관 마용주)는 12일 오전 10시 SK하이닉스 퇴직자 김모 씨 등 2명이 회사를 상대로 낸 퇴직금 청구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패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 대법원은 "매년 연도별로 당해 연도에 한정해 지급 여부와 지급기준을 정한 노사합의에 따라 경영성과급이 지급된 사정만으로는 단체협약이나 노동관행에 의한 피고의 지급의무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시했다. SK하이닉스 CI.[사진=뉴스핌DB] 대법원은 또 SK하이닉스의 취업규칙이나 월급제 급여규칙에 경영성과급에 관한 규정이 없고, 매년 노사합의를 통해 성과급을 지급했지만 경영상황에 따라 언제든 합의를 거부할 수 있었다는 점을 들어 "경영성과급을 계속적·정기적으로 지급할 의무가 지워져 있다고 볼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근로 대가성 판단에 관해 영업이익 또는 EVA 발생 여부와 규모와 같이 근로자들이 통제하기 어려운 다른 요인들의 영향을 더 크게 받는 경영성과를 지급기준으로 한 경영성과급은 근로 대가성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SK하이닉스는 1999년부터 매년 5~6월경 노조와 교섭을 통해 경영성과급 지급 여부와 기준, 한도, 지급률 등을 정해왔고, 2007년부터 생산성 격려금(PI)과 초과이익 분배금(PS)이라는 명칭으로 바꿔 성과급을 지급해왔다. EVA는 경제적부가가치로, PS를 산정하는 기준이다. 김 씨 등은 회사가 매년 정기적으로 경영성과급을 지급해온 점을 들어, 이를 근로의 대가인 임금에 해당한다고 주장하며, PI와 PS를 평균임금에 포함하지 않고 산정한 퇴직금은 부당하다며 2019년 소송을 제기했다. 하급심에서 김 씨 등은 패소했다. 1심 재판부는 "PI 및 PS를 포함한 경영 성과급은 근로의 제공과 직접적이거나 밀접하게 관련돼 있다고 볼 수 없다"며 원고 청구를 기각했다. 항소심 역시 "PI 및 PS는 회사의 경영성과를 근로자들에게 배분하는 성격이 강해 개별 근로자의 근로제공 그 자체와 직접적 혹은 밀접하게 관련됐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해 회사 측의 손을 들어줬다. 대법원은 "근로기준법상 평균임금 산정의 기초가 되는 임금은 사용자에게 지급의무가 지워져 있고, 금품지급의무의 발생이 근로제공과 직접적으로 관련되거나 그것과 밀접하게 관련된 것으로 볼 수 있어 근로의 대가로 지급되는 것이어야 한다"며 기존 임금성 관련 법리를 재확인했다.  right@newspim.com 2026-02-12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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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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