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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노블 제습 공기청정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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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코웨이가 강력한 제습 성능에 공기 청정을 더한 '코웨이 노블 제습공기청정기'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코웨이 노블 제습 공기청정기 [사진=코웨이]

코웨이 노블 제습공기청정기는 제습 기능과 청정 기능을 하나에 담아 공기 관리 효율성 및 공간 활용도를 대폭 강화한 프리미엄 제품이다. 고효율 인버터 컴프레서를 적용해 하루 최대 21L의 풍부한 제습량을 갖췄다. 제습된 공기는 공간 전체로 강하게 발산되어 장마철에도 빠르게 적정 습도에 도달할 수 있다.

노블 제습 공기청정기는 신경 쓰지 않아도 손쉽게 위생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제습 후 자동으로 청정 바람을 내보내 내부를 건조시키고 매일 2회 팬 전체를 UV살균해 오염과 세균 번식을 최소화했다. 물통 용량은 5.5L로 넉넉해 자주 갈아줘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였으며 손잡이가 달려 있어 간편하게 분리할 수 있다. 물통이 가득 차면 자동으로 트레이가 열려 물 비울 시점을 직관적으로 알려준다.

노블 제습 공기청정기는 4단계 청정 필터 시스템으로 사계절 내내 깨끗한 실내 공기를 유지해준다. 프리필터, 에어매칭 필터, 멀티큐브 탈취 강화필터, 에어클린 V케어필터가 장착되어 0.01μm(마이크로미터) 크기의 극초미세먼지를 99.999% 제거한다. 공간 내 부유 세균 및 곰팡이, 바이러스까지 케어한다. 특히 탈취 강화 필터는 여름철 땀 냄새, 음식물 냄새, 반려동물 냄새 등 일상생활 속 냄새를 97% 제거해 실내 환경을 쾌적하게 관리해준다.

신제품은 강력한 청정 기술력을 자랑한다. 실내 공기 중 부유 미세 플라스틱을 제거 가능하다. 업계 최초로 공인시험기관인 KOTITI시험연구원으로부터 '실내공기청정기 부유 미세플라스틱 저감 인증'을 획득했다. 알레르겐 유발물질에 대한 제거 성능을 인정받아 영국 알러지 협회로부터 BAF 인증까지 획득했다. 반려동물 솜털과 미세먼지를 빠르게 케어해주는 마이펫 모드도 탑재했다. 여기에 전용 필터인 펫 필터를 사용하면 반려동물 배변에서 발생하는 냄새 물질인 황화수소를 99% 제거해 항상 청정한 실내 공기를 유지시켜 준다.

노블 제습 공기청정기는 공기 방향 조절이 가능한 에어 팝업 모션을 적용해 실내 공기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청정 시 공간 구조나 필요에 따라 원하는 곳으로 깨끗한 공기를 내보내고, 제습 시 발생되는 따뜻한 바람의 방향도 상황에 맞춰 제어할 수 있다. 직접적인 바람을 피하고 싶을 땐 뒷면으로 공기가 나오게 해 은은하게 제습하고, 의류 건조 시에는 앞면으로 바람을 집중시킬 수 있어 빠른 건조를 돕는다.

이 제품은 에너지 효율 1등급으로 불필요한 전력 소모를 최소화했다. 실내 공기질과 습도를 실시간 감지해 적정 상태에 도달하면 알아서 동작을 줄인다. 특히 저소음 모드로 사용 시 최저 32.3dB(데시벨)로 소음과 진동을 감소시켰으며, 최대 61.9%의 전기료 절감 효과를 제공한다.

코웨이 노블 제습공기청정기는 건축물에서 영감을 얻은 '노블 공기청정기 시리즈'의 조형적 디자인 헤리티지를 그대로 적용했다. 간결한 직선 구조의 정사각 타워형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자연의 소재를 모티브로 한 3가지 색상(▲포슬린 화이트 ▲샌드 베이지 ▲페블 그레이)으로 구성돼 취향과 공간에 맞춰 인테리어 효과를 연출할 수 있다.

코웨이 관계자는 "노블 제습공기청정기는 코웨이만의 강력한 제습 및 청정 기술을 하나로 결합한 혁신 제품으로, 여름철은 물론 사계절 내내 쾌적한 실내 환경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최적의 솔루션이 될 것"이라며 "높은 실용성은 물론 세련된 디자인까지 갖춘 만큼 프리미엄 에어케어 가전의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yuni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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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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