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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국조실장에 윤창렬 LG글로벌 전략개발원장…文 정부 사회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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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시 34회…사회 분야 정책 이행·조정 역량 탁월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문재인 정부에서 사회수석비서관을 지낸 윤창렬 LG글로벌 전략개발원장을 국무조정실장으로 임명했다.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은 23일 11개 부처 장관 후보자를 발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국무조정실장은 장관급이지만, 인사청문회법상 청문회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 

윤창렬 신임 국무조정실장 [사진=대통령실]

윤 실장은 국정 전반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을 바탕으로 사회 분야 정책 이행과 조정 역량이 탁월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0년 8월부터 2021년 4월까지 문재인 정부의 사회수석비서관으로 근무한 바 있다. 이후 국무2차장과 국무1차장을 차례대로 역임한 뒤, 2023년 7월부터 LG글로벌 전략개발원장으로 근무해 왔다. 

행정고시 34회로 공직에 입문, 국무총리비서실을 거쳐 주말레이시아대사관 공사로 부임했다. 

1967년생 강원 원주 출신으로, 서울대 행정대학원 석사 수료 후 미국 워싱턴D.C.의 아메리칸 대학에서 행정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후보자 프로필

▲1967년 강원 원주 출생 ▲원주 대성고, 서울대 외교학과, 서울대 행정대학원 석사 수료, 미국 아메리칸 대학 행정학 석사 ▲국무총리비서실 의전비서관 ▲국무조정실 국무2차장 사회조정실장 ▲대통령비서실 사회수석비서관 ▲국무조정실 국무1,2차장 ▲LG글로벌 전략개발원장

shee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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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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