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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캠페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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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 글로벌 캠페인 '레츠무브(Let's Move)' 연계한 국민 참여형 SNS 이벤트 실시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분위기 확산을 위해 IOC 글로벌 캠페인 '레츠무브(Let's Move)'와 연계한 국민 참여형 SNS 이벤트 2차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전북자치도는 누구나 쉽게 참여해 전주 올림픽 유치 응원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11일부터 31일까지 국민 누구나 2인 이상이 함께 움직이는 모습을 사진 또는 영상으로 촬영해 개인 SNS에 게시하면 응모할 수 있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전북자치도청 전경[사진=뉴스핌DB] 2025.08.11 lbs0964@newspim.com

참여자는 게시물에 필수 해시태그 LETSMOVE 전주올림픽유치응원 OLYMPICDAY JEONJU를 반드시 달아야 하며, 스트레칭·산책·댄스·러닝 등 가벼운 신체 활동을 함께하는 모습을 촬영하면 된다.

응모는 게시물 캡처본과 함께 네이버 폼으로 된 참가 신청서를 제출하면 완료된다.

'레츠무브'는 IOC 창설일인 6월 23일을 기념해 전 세계인이 함께 움직이며 올림픽 가치를 되새기는 글로벌 캠페인으로, 올해 슬로건은 'Pick Your +1 and Move Together'로 친구·가족·연인 등과 짝을 지어 참여하는 방식이다.

전북도는 IOC 권고에 따라 10월 10일 세계 정신건강의 날까지 총 3회에 걸쳐 동일한 형식의 이벤트를 운영할 계획이며, 이번 2차 캠페인은 지난 1차(6월 23일~7월 13일)에 이은 중간 단계 행사로 국민 참여 분위기를 이어가기 위한 취지다.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회차별로 총 115명에게 경품을 증정하며, 10인 이상 단체로 참여하는 경우에는 별도 특별 경품을 제공한다.

참여 방법과 자세한 안내는 전북도 공식 인스타그램(@jeonbukstar)과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지막 3차 캠페인은 내달 22일부터 10월 12일까지 벌일 예정이다. 전북자치도는 3회에 걸친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전국적인 유치 붐을 조성할 계획이다.

유희숙 전북자치도 2036하계올림픽유치단장은 "이번 캠페인은 국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올림픽 응원 방식이며, 건강한 움직임과 함께 전주 올림픽 유치에 뜻을 함께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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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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