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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HDC현산 천안아이파크시티2단지 등 5512가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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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6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9월 둘째 주에는 전국 10개 단지에서 총 5512가구(일반분양 3215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경기 수원시 영통동 '망포역푸르지오르마크', 인천 미추홀구 도화동 '두산위브더센트럴도화', 충남 천안시 부대동 '천안아이파크시티2단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부대동 409-1번지 일원에 '천안아이파크시티2단지'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부대1지구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공급되며, 지하 2층~지상 최고 34층, 11개 동, 전용면적 84~118㎡로 구성된다. 총 1222가구 중 임대분 245가구를 제외한 977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성성호수공원 일대는 부대지구를 비롯해 성성, 부성, 업성지구 등 도시개발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 신흥 주거지로 발전할 전망이다. 2029년 개통을 목표로 하는 지하철 1호선 부성역을 통해 대중교통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며, 성성호수공원의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앞에는 초등학교 부지가 조성될 계획이다.

견본주택은 경기 의정부시 녹양동 '의정부우정A1(공공분양)'과 부산 부산진구 부암동 '서면어반센트데시앙' 등 2곳이 개관을 앞두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 의정부시 녹양동 우정지구 A1블록에서 공공분양아파트 '의정부우정A1'을 공급한다. 단지는 지상 최고 25층, 8개 동, 전용면적 59㎡, 총 53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사전청약 물량을 제외한 238가구가 이번에 분양될 예정이다.

주변 교통망으로는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와 서부로 등이 있어 서울로의 진입이 편리하며, 버들개초, 녹양중, 경기북과학고 등이 가깝다. 분양가는 기본형 기준으로 3억 6714만원에서 3억 9075만원 선으로 책정됐다. 견본주택은 주택전시관 방문 또는 사이버 견본주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os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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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52, 캘리포니아 기지서 추락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미 공군의 B-52 전략 폭격기가 15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이륙 직후 추락했다. 기지 측이 소셜 미디어 엑스(X)에 게시한 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0분 추락 사고가 발생했고 구조대가 즉각 현장 대응에 나섰다. 엑스에 올라온 사진에 따르면 사고 직후 기지 상공으로 연기 기둥이 치솟는 모습이 목격됐다. 통상 5명의 승무원이 탑승하는 B-52 폭격기는 냉전 이후 미 공군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 잡아 왔다. 보잉사가 제작한 이 항공기는 애초 원거리 핵 공격용으로 설계됐으나, 이후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수십 년에 걸친 군사 작전은 물론, 최근에는 이란을 상대로 한 표격 타격 임무까지 수행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 공군은 B-52의 1960년대 구형 엔진을 연료 효율이 더 높은 현대식 엔진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이 새로운 엔진과 기타 성능 개량 작업을 통해 이 폭격기는 앞으로도 계속 현역으로 남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6월 1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에서 미 공군 B-52 폭격기가 추락한 후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dczoomin@newspim.com 2026-06-16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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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19일 서명·해협 개방 동시에"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이란과의 협정 체결을 계기로 호르무즈 해협이 재개방될 것이라고 밝히며, 중동 지역의 긴장 완화와 원유 수송 정상화에 대한 기대를 재차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 소셜에 올린 게시글을 통해 "이번 위대한 합의는 중동 전역에 평화와 안보를 가져올 것"이라며 "금요일(19일) 협정 서명과 동시에 해협이 개방되고, 기뢰 제거 작업을 위해 일정 시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를 통해 역내는 물론 전 세계를 향한 원유 흐름이 양방향으로 다시 정상화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 "많은 미국 대통령들이 이란과의 평화를 시도했지만 모두 실패했다"며 "역내 지도자들은 처음으로 진정한 평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도울 대통령을 찾았다"고 자평했다. 이는 자신이 추진 중인 대이란 협상이 기존 외교적 시도, 특히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이란 핵협정(JCPOA)rhk 차별화된 성과를 낼 것이라는 점을 부각하려는 발언으로 풀이된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별도의 게시글을 통해 이란 항구에 대한 미 해군의 봉쇄 조치를 "즉각 해제하도록 승인했다"고 밝힌 바 있어, 이번 발언은 군사적 긴장 완화와 해상 교통 정상화를 병행하는 조치의 연장선으로 해석된다. 다음은 트럼프 대통령의 게시글 전문 번역이다. "이번 위대한 합의는 중동 전역에 평화와 안보를 가져올 것이다. 많은 대통령들이 이란과의 평화를 만들려고 시도했지만, 나 이전에는 모두 실패했다. 역내 지도자들은 처음으로 진정한 평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대통령을 찾았다. 금요일 협정 서명과 함께 해협이 개방되면, 기뢰 제거를 위한 목적에서 일정 시간이 소요되겠지만, 역내와 전 세계를 향한 원유가 양방향으로 다시 흐르게 될 것이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 게시글. [사진=트루스 소셜] dczoomin@newspim.com 2026-06-15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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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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