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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왕 이형'과 함께하는 취업 설계"…대전시 '청년채용박람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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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시청서 열려...채용 상담 등 지원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는 오는 30일 시청에서 '2025 대전 청년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대전일자리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대학, 공공기관과 협력해 마련된 맞춤형 채용행사로 청년 구직자는 물론 외국인 유학생, 폐업 소상공인 재취업 희망자까지 참여 대상을 넓혀 일자리 기회를 제공한다.

2025 대전 청년채용박람회 포스터. [자료=대전시] 2025.09.22 nn0416@newspim.com

행사에는 계룡건설, 로쏘, 바이오니아 등 67개 기업·기관이 참여하며 현장에서 채용 상담과 면접이 진행된다.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전용 상담창구와 취업비자 상담도 운영돼 지역 정착을 지원한다.

또 '내일설계관'에서는 ▲자기소개서·면접 컨설팅 ▲직무별 취업 전략 ▲재테크 및 마음건강 상담 등 전문가 1대1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AI 모의면접, 증명사진 촬영 등 부대행사와 청년정책 홍보관도 운영돼 취업 준비를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특강 프로그램으로는 유튜브 구독자 60만 명을 보유한 취업 전문가 '면접왕 이형'이 2025 하반기 취업준비 전략을 주제로 진행한다. 아울러 머크, SK바이오텍 등 주요 기업 인사 담당자가 직접 채용 정보를 소개하는 설명회도 예정돼 있다.

자세한 내용과 참여기업 채용공고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권경민 대전시 경제국장은 "이번 박람회가 청년에게는 일자리 기회를, 기업에는 우수 인재를 만나는 장이 되길 바란다"며 "참여 대상을 폭넓게 확대한 만큼 기업과 구직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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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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