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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무신사·올리브영과 '플레이박스'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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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현대카드는 현대카드의 PLCC(Private Label Credit Card·상업자 전용 카드) 파트너사인 대한민국 대표 패션·뷰티 기업 '무신사', 'CJ 올리브영'과 참여형 체험 이벤트 '플레이박스(PlayBox)'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플레이박스'는 현대카드가 Z세대의 즉각적인 참여와 반응을 이끌어내기 위해 선보인 첫 번째 리액티브 캠페인(Reactive Campaign)이다. 소비자의 실시간 행동과 트렌드에 민첩하게 대응해 양방향 소통을 강화하는 리액티브 캠페인의 특성을 바탕으로 '현대카드 Boutique(부티크)'의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플레이박스'를 열어보고 그 안에 담긴 패션·뷰티·뮤직 아이템을 확인하고 소장하는 일련의 활동으로 놀이하듯 신용카드를 즐기는 경험을 제공한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현대카드는 현대카드의 PLCC(Private Label Credit Card·상업자 전용 카드) 파트너사인 대한민국 대표 패션·뷰티 기업 '무신사', 'CJ 올리브영'과 참여형 체험 이벤트 '플레이박스(PlayBox)'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진=현대카드] 2025.10.17 yunyun@newspim.com

'플레이박스'는 부티크의 시그니처 컬러인 Copper·Velvet·Satin 등 세 가지로 제작됐으며, Copper 박스는 서울 성수의 '무신사 스토어 성수@대림창고', Satin 박스는 서울 2호선 강남역 인근의 '올리브영 센트럴 강남타운', Velvet 박스는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현대카드 바이닐앤플라스틱' 등에 설치됐다.

박스 안에는 인플루언서 3인의 스토리가 담긴 패션·뷰티·뮤직 아이템들을 담았다. 먼저 Copper 박스에는 래퍼 'pH-1'이 부모님께 드린 첫 선물인 명품 시계가 담겼고, Satin 박스엔 2700만 팔로워를 보유한 뷰티 인플루언서 '시아지우'가 중요한 순간마다 지녀온 향수와 립밤을 넣었다. Velvet 박스엔 가수 겸 배우 조유리가 직접 선곡한 음악을 담은 Apple의 'iPod shuffle'과 유선 이어폰이 준비됐다.

현대카드는 그동안 신용카드가 단순히 결제의 수단일 뿐 아니라, 회원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하는 매개체라는 점을 알려 왔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현대카드의 파트너사이자 2030이 선호하는 브랜드인 무신사·올리브영과의 협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현대카드는 지금까지 19개 파트너사와 3000여 건이 넘는 마케팅 협업을 추진해 왔으며 금융·데이터 사이언스·브랜딩·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적인 협업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무신사·올리브영과의 협업을 통해 부티크의 페르소나를 직접 체험하는 것은 물론 '경험'을 중시하는 젊은 세대와의 접점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늘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카드 DIVE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yun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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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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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제헌절도 '쉰다'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7월 17일 제헌절이 올해부터 다시 공휴일이 된다. 공휴일에서 제외된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인사혁신처는 3일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공포 3개월 뒤부터 시행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1949년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됐으나 '주5일제' 도입 이후 공휴일을 조정하면서 2008년에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이재명 정부는 헌법 정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휴일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개정된 공휴일법이 시행되면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 모두 공휴일이 된다.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the13ook@newspim.com 2026-02-0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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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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