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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한국전력, '실적 전망은 청신호, 관건은 전기요금의 행방' 목표가 47,000원 - KB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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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KB증권에서 21일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실적 전망은 청신호, 관건은 전기요금의 행방'라며 투자의견 'HOLD'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47,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11.4%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한국전력 리포트 주요내용
KB증권에서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한국전력은 최근 원전 관련주로서도 주목을 받고 있지만, 여전히 중장기적 기업가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전기요금의 행방이 가장 크다고 판단한다. 현 정부는 에너지 고속도로의 건설을 비롯한 전력망의 확충과 해상풍력을 중심으로 한 신재생에너지의 증설을 제시하고 있는데, 이는 모두 한국전력의 설비투자 확대로 이어진다. 동시에 한국전력은 한전채 발행한도 상향 (2배 -> 5배) 일몰 기한이 2027년 말로 다가오는 만큼 재무구조 개선의 필요성도 임박하고 있다. LNG 도입가격 및 글로벌 석탄가격의 하향안정화가 지속되는 점은 긍정적이나, 높아진 환율은 이러한 효과를 다소 상쇄할 것이다. 산업용 전기요금은 그간 집중적 인상으로 인해 급등했던 것을 감안시 올리기 어렵다는 점을 고려할 때 결국 가정용 및 상업용 전기요금 인상이 필요한 시점이다. 내년 전기요금이 결정되는 12월 말이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으로 판단한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KB증권에서 '3Q25 매출액은 27.8조원 (+6.5% YoY, +26.7% QoQ), 영업이익은 5.5조원 (+61.3% YoY, +156.5% QoQ), 지배주주 순이익은 2.8조원 (+51.0% YoY, +145.7% QoQ)을 각각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 예상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를 9.1% 상회하는 수준이다. 전기요금은 지난해 말 진행된 인상 효과가 10월까지 발생하면서 전년동기대비 5.3% 상승함에 따라 1.3조원의 매출 증가 효과가 있었을 것으로 예상한다. 한편, 낮아진 LNG 및석탄발전단가의 효과로 연료비 및 구입전력비 단가가 각각 15.8%, 7.3% 하락하면서 같은 기간 전력조달비용은 9,101억원이 감축되어 마진 개선에 기여했을 전망이다.'라고 밝혔다.


◆ 한국전력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42,000원 -> 47,000원(+11.9%)
- KB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KB증권 정혜정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47,000원은 2025년 08월 14일 발행된 KB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42,000원 대비 11.9%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KB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11월 14일 29,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47,000원을 제시하였다.


◆ 한국전력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46,000원, KB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KB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47,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46,000원 대비 2.2%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메리츠증권의 55,000원 보다는 -14.5% 낮다. 이는 KB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한국전력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46,00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30,143원 대비 52.6%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한국전력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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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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