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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반토막' UPS 지금이 바닥 ② 배당 수익률과 M&A 시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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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면하기 힘든 배당 수익률
10월 주가 반등 '이제 시작'
앤드라우어 인수 시너지 기대

이 기사는 11월 5일 오후 3시10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미국 택배 업체 UPS(UPS) 주가는 2022년 2월 224달러에서 추세적으로 하락, 11월4일(현지시각) 93.25달러에 거래를 마치며 고점 대비 반토막 이상 떨어졌다.

수 년 간에 걸친 추세적인 주가 하락은 기업 안팎의 악재들이 맞물린 결과였다. 무엇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중 온라인 쇼핑 수요가 급감하면서 배송 물량이 크게 줄었고, 이는 실적에 직접적인 타격을 가했다.

팬데믹 특수 과정에 미국 내 소포 시장에 공급 과잉이 발생했고, 경제 개방에 따라 택배 수요가 감소하자 초과 공급은 UPS의 수익성에 커다란 걸림돌로 작용했다.

수요 위축 뿐 아니라 아마존을 포함한 대형 고객들의 저마진 물량이 확대된 데 따라 배송 평균 단가가 하락한 점도 UPS의 수익성 악화를 초래했다.

여기에 노동 비용 상승이 압박을 가했고, 잉여현금흐름(FCF)이 감소하면서 배당 지급과 자사주 매입에 필요한 자금이 줄어들었다.

2025년 들어서는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으로 가장 수익성이 높은 미중 노선의 물동량이 축소됐고, 그 밖에 해외 사업도 충격을 받았다.

2026년까지 예정된 아마존과 거래 축소가 단기적으로 가장 직접적인 매출 감소 요인으로 작용하는 모양새다. 공급망 혼란과 경쟁 심화, 소액 면세 제도 폐지로 통관 및 국제 배송 환경이 악화된 점도 악재로 꼽힌다.

UPS 택배 차량 [사진=업체 제공]

UPS의 추세적인 주가 하락은 수요 감소와 수익성 악화, 비용 상승, 외부 여건의 악재 등이 맞물린 결과라는 설명이다.

수 년째 실적 악화와 주가 하락으로 홍역을 치르는 UPS가 2025년 하반기를 시작으로 2026년까지 강력한 턴어라운드를 이룰 전망이다.

큰 그림은 2024년 3월 업체의 투자자 컨퍼런스에서 제시됐다. 당시 경영진은 2026년 실적 전망을 포함해 향후 몇 년간 추진할 전략들을 제시했다.

앤드라우어 택배 차량 [사진=업체 제공]

핵심은 크게 세 가지로 요약됐다. 중소기업(SMB) 및 헬스케어와 같은 핵심 고마진 시장에서의 성장을 강화한다는 방침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봉쇄 기간에 수요 급증으로 인해 과잉 구축된 미국 내 소형 소포 배송 시장의 초과 공급은 수요 개선과 공급 증가의 완화에 따라 점차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 이어 미래 네트워크에 대한 투자로 생산성 향상과 단위 당 배송 비용 절감 및 시설 통합을 이룬다는 내용이었다.

지난 10월 UPS 주가가 7.65% 오르며 반전을 이룬 데 대해 시장 전문가들은 3분기 실적을 통해 구조 개편의 성과와 배당의 지속 가능성이 확인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투자은행(IB) 업계는 반색했다. 번스타인은 보고서를 내고 UPS의 목표주가를 117달러에서 122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시장 수익률 상회' 투자 의견을 유지했다. 최근 종가 대비 약 35% 상승 가능성을 제시한 수치다.

업체가 4분기 실적 전망치를 높여 잡은 가운데 3분기에 이어 호조가 지속될 경우 투자자들의 매수 심리가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번스타인은 전했다.

씨티그룹도 보고서를 통해 업체의 목표주가를 112달러에서 120달러로 올렸다고 밝혔다. 투자 의견은 '매수'로 유지했다. 웰스 파고는 91달러에서 96달러로 상향 조정해 완만한 상승 가능성을 제시했다.

경고의 목소리도 없지 않다. 적어도 단기적으로는 아마존 배송 물량 감축에 따른 충격을 피하기 어렵고,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역시 악재라는 지적이다.

모간 스탠리는 보고서를 내고 UPS의 목표주가를 75달러로 유지하고 '비중 축소' 의견을 내놓았다. 3분기 실적이 '서프라이즈'를 연출했지만 턴어라운드 완료까지 갈 길이 멀고 당장 아마존 관련 리스크를 경계해야 한다는 의견이다.

에버코어도 보고서를 통해 UPS의 목표주가를 97달러에서 92달러로 하향 조정하고 '섹터 비중' 투자 의견을 내놓았다. 2025년과 2026년 주당순이익(EPS) 전망치를 각각 6.65달러와 7.46달러에서 6.51달러와 7.05달러로 내린 데 따른 결정이라고 에버코어는 설명한다.

투자은행(IB) 업계의 전망이 여전히 엇갈리는 가운데 비즈니스 구조 개편의 성공 가능성에 베팅하는 투자자들이 선제적인 '사자'에 뛰어드는 움직임이다.

경영 턴어라운드와 함께 매수를 추천하는 투자자들이 제시하는 또 다른 근거는 배당 수익률이다. 업계에 따르면 UPS의 배당 수익률은 6.7%로 파악됐다. 10월 주가가 견고한 반등을 이뤘지만 고점 대비 여전히 반토막 이상 떨어진데 따라 배당 수익률이 추세적으로 상승했다.

S&500 지수의 배당 수익률이 1.2%에 불과하다는 점을 감안할 때 UPS가 제공하는 수익률은 외면하기 힘든 수준이라고 월가는 강조한다.

3분기 현금흐름 개선을 통해 지속적인 배당 지급 가능성이 확인된 만큼 안정적인 인컴을 겨냥한 매수 전략이 적절하다는 판단이다.

또 한 편에서는 UPS의 앤드라우어 헬스케어 그룹(Andlauer Healthcare Group)의 인수에 커다란 기대를 건다.

보도에 따르면 UPS는 앤드라우어 헬스케어를 16억달러 현금에 인수했다. 시장 전문가들은 이를 통해 UPS가 헬스케어 및 온도 제어(콜드 체인) 물류 역량을 북미와 전세계 주요국으로 크게 확대할 수 있게 됐다고 강조한다.

앤드라우어 헬스케어는 캐나다에 본사를 둔 헬스케어 물류 기업으로 맞춤형 3자 물류와 온도 민감 운송, 병원과 제약 등 생명과학 섹터에 특화된 특수 운송 분야에서 선두를 달리는 기업이다.

의료기기와 백신, 바이오 의약품 등 전문적인 온도 관리가 필요한 제품의 저장과 운송에 강점을 지니고 있다는 평가다. 무엇보다 18~20%에 달하는 영업이익률이 월가의 시선을 끈다. 수익률을 개선해야 하는 UPS에 크게 힘을 실어줄 것이라는 기대다.

실제로 UPS는 이번 인수합병(M&A)을 통해 총 1800만 평방피트에 달하는 온도 품질 관리 물류 공간을 확보하게 됐다고 주요 외신들은 전했다. 여기에 배송 시간을 단축하고 실시간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한편 품질 보증과 글로벌 역량 강화까지 공급망을 대폭 강화할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다.

앤드라우어 헬스케어의 연간 매출액이 UPS의 헬스케어 사업 부문에 직접 작용, 연 매출액을 7.5% 가량 높이는 한편 북미 지역을 기준으로 의료 물류 시장의 점유율을 기존 17%에서 2027년까지 30%로 끌어올릴 전망이다.

 

shhw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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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노소영에 9440억 지급" 판결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법원이 '세기의 이혼'이라고 불리는 최태원 SK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소송 파기환송심에서 '최 회장이 재산분할금으로 9440억원을 노 관장에게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서울고법 가사1부(재판장 이상주)는 24일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재산분할 등 사건 파기환송심 선고기일을 열고 "최 회장은 노 관장에게 9440억원과 판결이 확정된 다음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 연 5% 계산한 돈을 지급하라"고 선고했다. 양측의 법적 다툼이 시작되고 9년 만에 나온 결론이다. 파기환송심에서 가장 큰 쟁점 중 하나는 SK주식을 분할 대상으로 인정할 지 여부와 '재산분할 기준 시점'이었다. 재판부는 최 회장이 보유한 SK주식을 부부 공동재산으로 인정하면서 분할 대상으로 판단했다. 재산분할 비율은 노 관장 3분의 1, 최 회장 3분의 2로 정했다.  다만 재판부는 분할 대상 주식의 가액을 산정하는 시점은 이혼소송의 사실심(항소심) 변론 종결일인 2024년 4월16일, SK 주가가 약 16만원대였을 당시를 기준으로 책정했다. 항소심 변론종결일 이후부터 파기환송심 변론종결일(2026년 6월 26일) 사이 SK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했는데, 이는 최 회장의 경영적 기여가 영향을 미쳤다고 봤다. 이에 대해 재판부는 "반소피고(최태원)의 보유 주식이 부부공동재산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최 회장 보유 주식의 가치 상승에 최 회장의 경영적 기여가 있음을 고려했다"고 했다. 아울러 재판부는 대법원 환송판결과 같이 '노태우 비자금' 300억원은 분할 대상 재산에서 제외했다. 재판부는 "노태우 지원금 300억원은 최 회장 보유 주식의 형성이나 가치 유지에 대한 노소영의 기여나 재산분할비율 산정에서 참작하지 않는다"고 했다. 이번 결정에 따라 최 회장은 노 관장에게 재산분할금 9440억원을 현금으로 지급해야 한다. 아울러 최 회장이 혼인관계 파탄 전 경영권 유지와 경영활동 일환으로 친인척에게 증여한 주식은 분할 대상 재산에서 제외했다.  이날 최 회장 측 법률대리인은 입장문을 통해 "약 20년에 가까운 혼인 해소 과정에서 작년 대법원 판결로 이혼이 확정되었고 오늘 재산분할의 파기환송심 판결이 있었다"라며 "최태원 회장은 지금까지의 과정에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친 것에 대하여 송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판결에 대한 구체적 입장은 판결문을 면밀히 검토한 뒤 말씀드리겠다"며 재상고 의사를 밝혔다. 노 관장 측은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았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1988년 결혼해 세 자녀를 뒀지만 파경을 맞았다. 지난 2015년 최 회장이 혼외 자녀 소식을 언론에 알리고 2017년 7월 이혼 조정을 신청했지만 결렬됐다. 이듬해인 2018년 노 관장을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하자 노 관장도 이혼에 응하겠다며 2019년 12월 맞소송했다. 이혼 소송 1심 재판부는 2022년 12월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재산분할로 현금 665억원과 위자료 1억원을 지급하라'고 판단했지만 양측 모두 불복했다. 이후 2024년 5월 2심 재판부는 최 회장이 보유한 주식회사 SK 지분도 재산분할 대상이라고 보고 재산분할 1조3808억원, 위자료 20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이는 국내 이혼소송 사상 최대 규모다. 노 관장의 아버지인 노태우 전 대통령의 '300억원 비자금'이 SK그룹 성장에 상당 부분 기여한 점, 노 관장의 가사와 자녀 양육 등이 가정에 기여한 부분이 있다고 본 결과다. 지난해 10월 대법원은 위자료 20억원은 확정했지만, 재산분할은 파기환송하고 서울고법에 돌려보냈다. 노 전 대통령의 비자금은 불법 자금이라 노 관장의 기여로 평가할 수 없다고 봤다. 파기환송심 재판부도 이같은 판단을 유지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7-24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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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원내대표 멱살잡이 소동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국민의힘이 후반기 상임위원회 배정을 둘러싼 내부 충돌로 혼란에 휩싸였다. 상임위원회 배정에 항의하는 과정에서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는 등 혼란이 연출됐다. 정점식 원내대표가 24일 원내대책회의에 불참한 가운데 정희용 사무총장이 공개 비판에 나섰다. 당사자로 지목된 권영진 의원은 이후 입장문을 내고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무조건 저의 잘못"이라며 사과했다.정 사무총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들께 부끄럽고 한편으로 동료 의원으로서도 참담한 일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앞서 권영진 의원이 전날 오후 국회 원내대표실을 찾아 상임위 배정 문제를 두고 정 원내대표에게 강하게 항의했다. 이 과정에서 원내대표실 밖 취재진에게 들릴 정도로 고성이 오갔고, 멱살잡이 등 물리적 충돌도 발생했다. 권 의원은 당초 정보위원회 배정을 희망했으나 최종적으로 행정안전위원회 간사로 배정되자 원내지도부에 강하게 반발한 것으로 전해졌다. 상임위 배정 과정에서 의원들의 희망 상임위와 전문성, 선수 등을 반영하는 기준이 충분히 설명되지 않았다는 문제의식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이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7.24 mironj19@newspim.com 정 사무총장은 "상임위 배정에 불만을 품은 의원이 항의하는 과정에서 급기야 한 의원은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았고, 이를 말리던 전임 원내대표의 멱살까지 잡는 일이 있었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항의와 물리적 행위는 분명히 구분돼야 한다"며 "폭력은 결코 정당화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정 사무총장은 "지금 이 순간에도 당원들께서는 훼손된 참정권을 되찾기 위해 거리에서, 현장에서 싸우고 있다"며 "이때 우리 당은 품격과 질서를 무너뜨리는 부끄러운 모습을 보였다"고 했다.그러면서 "당원과 국민 여러분께 실망을 안겨드려 진심으로 송구하다"며 "이번 사태를 엄중하게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정 사무총장은 "이런 일이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당의 명예와 품위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하고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 국회(임시회) 제02차 본회의에서 신동욱 최고위원과 대화하고 있다. 2026.07.23 jk31@newspim.com 그는 회의에 불참한 정 원내대표를 향해서도 "지금 우리 당에는 원내대표님의 리더십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며 "흔들림 없이 대여 공세를 이끌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국민의힘 사무처 노동조합도 이날 성명을 내고 "항의와 폭력은 다르다"고 비판했다. 노조는 "국민의힘 사무처 노동조합은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는 등 당내에서 발생한 폭력적 행위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국민의힘에서 치열한 이견과 항의는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물리력을 행사하는 폭력은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고 밝혔다.이어 "상임위원회 배정에 대한 이견이 있었다면 대화와 당내 절차로 해결했어야 한다"며 "자신의 뜻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는 것은 책임 있는 국회의원의 자세가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국민의힘 원내부대표단도 입장문을 내고 이번 사태에 대한 엄정 대응을 촉구했다. 원내부대표단은 "국민을 대표하고 민의를 받드는 국회에서, 그것도 당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는 폭력 사태가 발생한 것은 참담함을 넘어 당의 품격과 국회의 권위를 무너뜨린 전대미문의 오점"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이를 만류하던 전임 원내대표까지 멱살을 잡았다는 사실은 묵과할 사항이 아니다"라며 "국민의힘 원내부대표단은 이번 사태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 [사진 = 뉴스핌 DB] 논란이 확산되자 권 의원은 이날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사과 입장문을 보냈다. 권 의원은 "어제 원내대표실에서 행한 저의 언행은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무조건 저의 부족함이고 잘못이었다"고 밝혔다.그는 "이로 인해 정점식 원내대표님께 큰 결례를 범하고, 리더십에 상처를 드렸다"며 "저의 불찰과 잘못을 깊이 반성하고 사과드린다"고 했다.이어 "이 사실을 접하고 실망과 참담함을 느끼셨을 동료 의원님들과 당원 동지들, 그리고 국민들께도 깊이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oneway@newspim.com 2026-07-24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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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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