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재교육·수강 프로그램 작품 80점 특별전시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시는 다음달 5일부터 16일까지 공원관리사업소 주관으로 '목재교육·수강 프로그램' 참여 강사와 수강생들 작품 80여 점을 특별전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작품전시회는 '목연'을 주제로 교육을 지도한 강사 소장품과 수강생들이 직접 국산 목재를 이용해 제작한 작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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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전시회 목연 홍보물. [자료=대전시] 2025.11.29 gyun507@newspim.com |
작품 내용은 서각, 우드카빙, 전통가구, DIY소품 등 다양하게 구성되며 특별 제작된 전시대 및 조명을 통해 목재의 세밀한 결까지 감상할 수 있다.
또 현장 관람객에 한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작품에 대한 해설이 진행된다. 전시는 대전근현대전시관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박영철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 "이번 작품전시회는 목재작품을 통해 국산목재 우수성과 예술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