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 '울산 시티 DAY' 등 12월 홈경기 이벤트 진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웅희 문화스포츠 전문기자 = 울산현대모비스피버스 프로농구단이 12월 다양한 홈경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오는 13일 서울 삼성과의 주말 홈경기에서는 연고지인 울산광역시와 함께하는 '울산 시티 DAY'가 진행된다. 입장 관중 선착순 1,000명을 대상으로 구단 서브 캐릭터인 '별까루 승리부적 키링'을 증정하며, SNS 직관 이벤트 및 울산시 관련 퀴즈 이벤트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다.

17일 안양 정관장과의 경기에서는 돌아온 'JB(전준범)DAY'가 진행된다. 2014년 전준범 선수의 손끝에서 시작되었던 'JB DAY'는 구단의 시그니처 DAY 중 하나이다. 'JB DAY'를 맞아 히스토리를 담은 특별 영상 송출과 응원단 스페셜 공연이 준비된다. 더불어 'JB DAY'를 맞아 특별한 티켓 패키지가 판매될 예정이다. 패키지 구매 고객에게는 커피차 이용권과 기념품 등이 제공되며 애장품 응모권, 전준범 선수와의 단독 팬미팅 혜택이 주어진다.

25일 고양 소노와의 경기에서는 '크리스마스DAY'가 진행된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빨간색 상의를 착용한 선착순 300명의 관중을 대상으로 손수건(반다나)이 증정되며, 스노우볼 에어샷 등 다채로운 크리스마스 이벤트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은 '리멤버18/19'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티켓 패키지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2018-2019시즌 우승 주역이자 리멤버 인원들인 양동근 감독, 박구영 코치, 함지훈, 서명진과 함께하는 팬미팅 기회와 애장품 응모 등 한정 상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티켓 패키지 판매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추후 구단 SNS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외에도 27일 수원 KT와의 홈경기에서는 겨울 방학을 맞은 주니어피버츠를 위한 '유소년 DAY'가 마련되며, 31일 창원 LG와의 2025년 마지막 홈경기에서는 한 해를 되돌아보며 새로운 2026년을 맞이하는 'adieu(아듀) 2025'가 진행될 예정이다.

12월 홈경기 5경기와 1월 홈경기 5경기를 대상으로 출석체크 이벤트도 진행된다. 출석체크 횟수로 경품 응모가 가능하며 여행상품권, 료칸 숙박권 등의 상품이 제공된다. 마지막으로 12월 한 달간 선수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치어풀 이벤트'가 열리며 특별한 응원메세지를 작성할 수 있는 한정 특별 클래퍼도 현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iaspir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