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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경 전보

▲본청 감사담당관 이은애▲본청 감찰담당관 정현철 ▲본청 혁신기획조정담당관 최인규

▲본청 (자치경찰기획팀장) 이동규 ▲본청 (자치경찰운영팀장) 박정훈 ▲본청 교육정책담당관 정한규

▲본청 교육정책담당관실(교육운영담당) 이정민 ▲본청 복지정책담당관 강은미 ▲본청 과학기술개발진흥과장 김인병

▲본청 상황팀장 심명섭 ▲본청 상황팀장 공경현 ▲본청 청소년보호과장 심보영 ▲본청 대테러위기관리과장 김승혁

▲본청 경호과장 이원일 ▲본청 항공과장 류재혁 ▲본청 치안정보상황과장 양승호 ▲본청 치안정보분석과장 신동곤

▲본청 치안정보협력과장 정문석 ▲본청 수사인권담당관 조창배 ▲본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과장 안찬수

▲본청 범죄정보과장 김종필 ▲본청 사이버범죄수사과장 이기범 ▲본청 사이버테러대응과장 이진우

▲본청 디지털포렌식센터장 이동훈 ▲본청 (전기통신금융사기통합대응단 신고대응센터장) 박재흥

▲본청 (전기통신금융사기통합대응단 데이터분석담당관) 안동현 ▲본청 강력범죄수사과장 김근만

▲본청 마약조직범죄수사과장 오창한 ▲본청 과학수사과장 이강석 ▲본청 안보기획관리과장 염진환

▲본청 안보수사지휘과장 윤정근 ▲본청 안보수사1과장 김우석 ▲본청 안보수사2과장 신의철


▲경대 운영지원과장 박철균 ▲경대 학사교육과장 안창익 ▲경대 직무교육과(관리자교육계장) 조영욱

▲인재원 운영지원과장 박희동 ▲인재원 교무과장 김진성 ▲인재원 교무과(교육행정센터장) 심혜은

▲중앙 운영지원과장 송태훈 ▲중앙 교무과장 김선섭 ▲중앙 교무과(교무기획계장) 임성식

▲수사원 운영지원과장 박인구 ▲수사원 교무과장 김영호 ▲국과수 행정지원과장 이기호


▲서울 홍보담당관 박주혁 ▲서울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서기용 ▲서울 경무기획과장 조미연

▲서울 인사교육과장 이석 ▲서울 정보화장비과장 최찬호 ▲서울 경비과장 김운상 ▲서울 위기관리경호과장 이병철

▲서울 치안정보분석과장 우상진 ▲서울 치안정보상황과장 유재용 ▲서울 수사과장 홍승우 ▲서울 형사과장 오지형

▲서울 사이버수사과장 이성일 ▲서울 반부패수사대장 정환수 ▲서울 공공범죄수사대장 박삼현

▲서울 금융범죄수사대장 강일구 ▲서울 금융범죄수사대(피싱사기수사1계장) 김현수 ▲서울 안보수사1과장 임욱성

▲서울 안보수사2과장 강태영 ▲서울 범죄예방대응과(기동순찰1대장) 황순평

▲서울 (서울특별시 자치경찰위원회) 이용욱 ▲서울 지하철경찰대장 김경운 ▲서울 112치안종합상황실장 김평일

▲서울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우상욱 ▲서울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경규

▲서울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상엽 ▲서울 여성안전과장 김상희 ▲서울 청소년보호과장 이선래

▲서울 교통관리과장 유미숙 ▲서울 101경비단 부단장 최대중 ▲서울 22경찰경호대장 최대근

▲서울 제1기동대장 장정진 ▲서울 제2기동대장 이현준 ▲서울 제4기동대장 곽병일 ▲서울 제5기동대장 김동수

▲서울 제6기동대장 김창영 ▲서울 제7기동대장 윤상현 ▲서울 국회경비대장 유토연 ▲서울 경찰특공대장 최영기

▲서울 202경비대장 정덕진 ▲서울 강서 범죄예방대응과장 최종윤 ▲서울 중부서장 김산호 ▲서울 종로서장 이철희

▲서울 성북서장 김정완 ▲서울 마포서장 이준호 ▲서울 영등포서장 김철수 ▲서울 성동서장 권미예

▲서울 동작서장 이병진 ▲서울 광진서장 오성훈 ▲서울 강북서장 김태현 ▲서울 금천서장 백혜경

▲서울 중랑서장 강경한 ▲서울 강남서장 주승은 ▲서울 관악서장 구은영 ▲서울 구로서장 하지원

▲서울 서초서장 주진화 ▲서울 양천서장 홍석원 ▲서울 노원서장 길우근 ▲서울 은평서장 김현환

▲서울 도봉서장 윤창기


▲부산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오경용 ▲부산 정보화장비과장 성백섭 ▲부산 수사과(수사심의계장) 윤종도

▲부산 형사과장 반진석 ▲부산 사이버수사과장 이병학 ▲부산 과학수사과장 서호갑

▲부산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장 김정진 ▲부산 안보수사과장 김동현 ▲부산 범죄예방대응과장 손영혁

▲부산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하원윤 ▲부산 112치안종합상황실장 탁차돌

▲부산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박동석 ▲부산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진우

▲부산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정병원 ▲부산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정필수 ▲부산 교통과장 강연구

▲부산 중부서장 김영호 ▲부산 동부서장 김명만 ▲부산 부산진서장 안현동 ▲부산 사하서장 박정덕

▲부산 연제서장 이성철


▲대구 경비과장 김기대 ▲대구 형사과장 신동연 ▲대구 형사기동대장 방경배

▲대구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채희창 ▲대구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종섭

▲대구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덕환 ▲대구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노동진

▲대구 여성청소년과장 변인수 ▲대구 교통과장 이희석 ▲대구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이창우

▲대구 동부서장 박규남 ▲대구 서부서장 이승목 ▲대구 북부서장 이규종 ▲대구 성서서장 권창현

▲대구 달서서장 채승기 ▲대구 강북서장 정현욱


▲인천 정보화장비과장 김경환 ▲인천 치안정보과장 김규행 ▲인천 수사과장 양수진 ▲인천 사이버수사과장 양승현

▲인천 과학수사과장 임상현 ▲인천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장 양동재 ▲인천 안보수사과장 강헌수

▲인천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선승석 ▲인천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최복락

▲인천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심창진 ▲인천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윤주철

▲인천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정상근 ▲인천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상득 ▲인천 교통과장 류창선

▲인천 중부서장 김희종 ▲인천 부평서장 김정란 ▲인천 서부서장 이임걸 ▲인천 계양서장 박제혁


▲광주 홍보담당관 윤주현 ▲광주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이충섭 ▲광주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김영록

▲광주 경비과장 박태준 ▲광주 치안정보과장 장승명 ▲광주 형사기동대장 전병현 ▲광주 안보수사과장 장진영

▲광주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태형 ▲광주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임진영

▲광주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최병윤 ▲광주 북부서장 양백승


▲대전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송재준 ▲대전 경비과장 김재철 ▲대전 치안정보과장 김종범 ▲대전 형사과장 유동하

▲대전 사이버수사과장 육종명 ▲대전 안보수사과장 김선영 ▲대전 범죄예방대응과장 황세영

▲대전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한태동 ▲대전 112치안종합상황실장 강부희

▲대전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범수 ▲대전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민섭

▲대전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상기 ▲대전 교통과장 백기동 ▲대전 중부서장 김경태

▲대전 서부서장 김성백 ▲대전 둔산서장 김효수 ▲대전 유성서장 이영도


▲울산 청문감사인권담당관 박진효 ▲울산 경비과장 김경수 ▲울산 치안정보과장 박병관 ▲울산 수사과장 진상도

▲울산 형사과장 황덕구 ▲울산 안보수사과장 박준경 ▲울산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박주성

▲울산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유병조 ▲울산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현식

▲울산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박지성 ▲울산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철민

▲울산 여성청소년과장 지지환 ▲울산 교통과장 김대원 ▲울산 (울산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김현진

▲울산 중부서장 이철수 ▲울산 북부서장 최문태 ▲울산 울주서장 김태우


▲세종 경무기획과장 송승현 ▲세종 공공안전과장 이완수 ▲세종 기동대장 이준호 ▲세종 남부서장 김영대


▲경기남부 홍보담당관 박충근 ▲경기남부 경무기획과장 정영오 ▲경기남부 경무기획과(경무계장) 박동석

▲경기남부 경비과장 조원효 ▲경기남부 치안정보과장 김성준 ▲경기남부 수사과장 노동열

▲경기남부 수사과(수사심의계장) 조대희 ▲경기남부 사이버수사과장 이승명 ▲경기남부 과학수사과장 서동현

▲경기남부 마약범죄수사대장 이재환 ▲경기남부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김정옥

▲경기남부 112치안종합상황실장 박성수 ▲경기남부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백현석

▲경기남부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최성락 ▲경기남부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홍성무

▲경기남부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임동호 ▲경기남부 청소년보호과장 임준영 ▲경기남부 기동대장 이정수

▲경기남부 부천원미 범죄예방대응과장 양동혁 ▲경기남부 안양동안서장 김신조 ▲경기남부 군포서장 허성희

▲경기남부 성남수정서장 김상율 ▲경기남부 부천소사서장 박경렬 ▲경기남부 광명서장 이두호

▲경기남부 안산단원서장 이영찬 ▲경기남부 시흥서장 임창락 ▲경기남부 오산서장 오동근

▲경기남부 화성서부서장 최현아 ▲경기남부 화성동탄서장 이태욱 ▲경기남부 광주서장 이동권

▲경기남부 김포서장 홍용연 ▲경기남부 의왕서장 조광현 ▲경기남부 이천서장 박덕순 ▲경기남부 안성서장 이현중

▲경기남부 여주서장 이창열


▲경기북부 홍보담당관 백두용 ▲경기북부 청문감사인권담당관 민경훈 ▲경기북부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김진수

▲경기북부 치안정보과장 강찬구 ▲경기북부 사이버수사과장 변민선 ▲경기북부 안보수사과장 박동주

▲경기북부 범죄예방대응과장 방유진 ▲경기북부 112치안종합상황실장 박재영

▲경기북부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한지수 ▲경기북부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곽동주

▲경기북부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서상혁 ▲경기북부 여성청소년과장 김광철 ▲경기북부 교통과장 이길우

▲경기북부 의정부서장 신기선 ▲경기북부 고양서장 박범정 ▲경기북부 일산동부서장 신광수

▲경기북부 일산서부서장 강기택 ▲경기북부 남양주남부서장 조은순 ▲경기북부 파주서장 장성원

▲경기북부 양주서장 김종재 ▲경기북부 구리서장 박수영 ▲경기북부 가평서장 허행일


▲강원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손창권 ▲강원 수사과장 윤태영 ▲강원 형사과장 이정섭 ▲강원 형사기동대장 정석화

▲강원 안보수사과장 이경민 ▲강원 범죄예방대응과장 박승훈 ▲강원 112치안종합상황실장 박주현

▲강원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양운모 ▲강원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천현길

▲강원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기범 ▲강원 여성청소년과장 김태경 ▲강원 강릉서장 변상범

▲강원 동해서장 서경민 ▲강원 태백서장 채수일 ▲강원 속초서장 최희운 ▲강원 삼척서장 전석준

▲강원 정선서장 이진호 ▲강원 횡성서장 장은석 ▲강원 고성서장 남우철


▲충북 홍보담당관 신동일 ▲충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오용래 ▲충북 치안정보과장 변재철

▲충북 수사과장 목성수 ▲충북 형사기동대장 이두한 ▲충북 범죄예방대응과장 박기성

▲충북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권현정 ▲충북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조성수

▲충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병노 ▲충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안형배

▲충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송해영 ▲충북 여성청소년과장 허태규

▲충북 (충청북도 자치경찰위원회) 이용두 ▲충북 청주상당서장 전귀성 ▲충북 청주청원서장 윤치원

▲충북 제천서장 박희규 ▲충북 단양서장 권효섭 ▲충북 옥천서장 이동기


▲충남 경비과장 김용원 ▲충남 수사과장 노은초 ▲충남 형사과장 안용식 ▲충남 사이버수사과장 정재일

▲충남 안보수사과장 임영인 ▲충남 범죄예방대응과장 이종길 ▲충남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나기윤

▲충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정기영 ▲충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도식

▲충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신성훈 ▲충남 교통과장 함윤석 ▲충남 (충청남도 자치경찰위원회) 최인규

▲충남 천안동남서장 이민수 ▲충남 서산서장 윤동환 ▲충남 아산서장 김홍태 ▲충남 논산서장 여상봉

▲충남 공주서장 노형섭 ▲충남 홍성서장 양명희


▲전북 홍보담당관 이상훈 ▲전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손광혁 ▲전북 경비과장 채정수

▲전북 치안정보과장 주현식 ▲전북 형사과장 강경남 ▲전북 사이버수사과장 신동현 ▲전북 형사기동대장 권현주

▲전북 안보수사과장 이후신 ▲전북 범죄예방대응과장 배상진 ▲전북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최영신

▲전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인철 ▲전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주정재

▲전북 여성청소년과장 권미자 ▲전북 교통과장 양정환 ▲전북 전주덕진서장 조영일 ▲전북 군산서장 임정빈

▲전북 익산서장 정창훈 ▲전북 남원서장 문영상 ▲전북 고창서장 태기준 ▲전북 무주서장 김은희


▲전남 홍보담당관 이재성 ▲전남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정재봉 ▲전남 치안정보과장 송기주 ▲전남 수사과장 김효진

▲전남 형사기동대장 강은석 ▲전남 안보수사과장 고은경 ▲전남 범죄예방대응과장 공정원

▲전남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안형주 ▲전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문대열

▲전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서현우 ▲전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양광희

▲전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박인신 ▲전남 여성청소년과장 박흥원

▲전남 (전라남도 자치경찰위원회) 이석현 ▲전남 여수서장 장원석 ▲전남 광양서장 김희중 ▲전남 고흥서장 안민탁

▲전남 해남서장 박미영 ▲전남 무안서장 최영수 ▲전남 장흥서장 김경호 ▲전남 보성서장 신완수

▲전남 영광서장 김종신 ▲전남 화순서장 양신철 ▲전남 영암서장 박웅 ▲전남 장성서장 박동성

▲전남 강진서장 박현규 ▲전남 완도서장 이범형 ▲전남 진도서장 황동석 ▲전남 구례서장 정덕교

▲전남 신안서장 노광일


▲경북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정관호 ▲경북 형사과장 장호식 ▲경북 사이버수사과장 오기덕

▲경북 범죄예방대응과장 신홍철 ▲경북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장영식 ▲경북 112치안종합상황실장 금주현

▲경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정해영 ▲경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도한

▲경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정명진 ▲경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대웅

▲경북 여성청소년과장 이동석 ▲경북 포항북부서장 박신종 ▲경북 김천서장 권윤섭 ▲경북 영주서장 최진육

▲경북 상주서장 최성열 ▲경북 문경서장 이규봉 ▲경북 청도서장 김순태 ▲경북 영덕서장 박종범

▲경북 예천서장 김상식 ▲경북 성주서장 김대정 ▲경북 영양서장 이준영 ▲경북 울릉서장 윤영준


▲경남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진훈현 ▲경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우문영 ▲경남 경비과장 정재훈

▲경남 치안정보과장 윤형철 ▲경남 수사과장 국중용 ▲경남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장 김상호

▲경남 안보수사과장 김성철 ▲경남 범죄예방대응과장 이일상 ▲경남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박종현

▲경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심태환 ▲경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학진

▲경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하준영 ▲경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우동석

▲경남 여성청소년과장 채경덕 ▲경남 (경상남도 자치경찰위원회) 정운식 ▲경남 창원서부서장 이병태

▲경남 마산동부서장 도원칠 ▲경남 진주서장 강오생 ▲경남 사천서장 황진홍 ▲경남 거제서장 안해원

▲경남 밀양서장 박용문 ▲경남 양산서장 김종규 ▲경남 합천서장 김해출 ▲경남 창녕서장 전상엽

▲경남 하동서장 허양선 ▲경남 남해서장 정미경 ▲경남 산청서장 최준영 ▲경남 함안서장 엄정운


▲제주 홍보담당관 김완기 ▲제주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이지현 ▲제주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서성목

▲제주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 강동휘 ▲제주 치안정보과장 오태욱

▲제주 안보수사과장 문영근 ▲제주 범죄예방대응과장 배기환 ▲제주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서정섭

▲제주 범죄예방대응과(상황팀장) 박민숙 ▲제주 범죄예방대응과(상황팀장) 문진영

▲제주 범죄예방대응과(상황팀장) 김학영 ▲제주 여성청소년과장 이광재 ▲제주 해안경비단장 박상년

▲제주 동부서장 권용석


▲울산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엄홍수 ▲전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정성일

▲경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시진곤 ▲대구(치안지도관) 김시동 ▲경기북부(치안지도관) 이양호

▲서울 경무기획과(대기) 김희빈 ▲서울 경무기획과(대기) 김영섭 ▲부산 경무기획과(대기) 김태경

▲대구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박봉수 ▲대구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오완석

▲인천 경무기획과(대기) 김봉운 ▲인천 경무기획과(대기) 박시준 ▲광주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김용관

▲대전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안태정 ▲대전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길재식

▲세종 경무기획과(대기) 황석헌 ▲경기남부 경무기획과(대기) 구자면 ▲경기남부 경무기획과(대기) 김병록

▲경기남부 경무기획과(대기) 빈준규 ▲경기남부 경무기획과(대기) 박영수 ▲경기남부 경무기획과(대기) 이재홍

▲경기남부 경무기획과(대기) 이창영 ▲경기북부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최진태

▲경기북부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송호송 ▲경기북부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오미애

▲강원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박경서 ▲강원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김진환

▲전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김현익 ▲전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한도연

▲전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이을신 ▲전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문병훈

▲전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박규석 ▲경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김말수

▲경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김기태 ▲경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김원범

▲경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진영철 ▲경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제옥봉

krawj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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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노소영에 9440억 지급" 판결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법원이 '세기의 이혼'이라고 불리는 최태원 SK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소송 파기환송심에서 '최 회장이 재산분할금으로 9440억원을 노 관장에게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서울고법 가사1부(재판장 이상주)는 24일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재산분할 등 사건 파기환송심 선고기일을 열고 "최 회장은 노 관장에게 9440억원과 판결이 확정된 다음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 연 5% 계산한 돈을 지급하라"고 선고했다. 양측의 법적 다툼이 시작되고 9년 만에 나온 결론이다. 파기환송심에서 가장 큰 쟁점 중 하나는 SK주식을 분할 대상으로 인정할 지 여부와 '재산분할 기준 시점'이었다. 재판부는 최 회장이 보유한 SK주식을 부부 공동재산으로 인정하면서 분할 대상으로 판단했다. 재산분할 비율은 노 관장 3분의 1, 최 회장 3분의 2로 정했다.  다만 재판부는 분할 대상 주식의 가액을 산정하는 시점은 이혼소송의 사실심(항소심) 변론 종결일인 2024년 4월16일, SK 주가가 약 16만원대였을 당시를 기준으로 책정했다. 항소심 변론종결일 이후부터 파기환송심 변론종결일(2026년 6월 26일) 사이 SK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했는데, 이는 최 회장의 경영적 기여가 영향을 미쳤다고 봤다. 이에 대해 재판부는 "반소피고(최태원)의 보유 주식이 부부공동재산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최 회장 보유 주식의 가치 상승에 최 회장의 경영적 기여가 있음을 고려했다"고 했다. 아울러 재판부는 대법원 환송판결과 같이 '노태우 비자금' 300억원은 분할 대상 재산에서 제외했다. 재판부는 "노태우 지원금 300억원은 최 회장 보유 주식의 형성이나 가치 유지에 대한 노소영의 기여나 재산분할비율 산정에서 참작하지 않는다"고 했다. 이번 결정에 따라 최 회장은 노 관장에게 재산분할금 9440억원을 현금으로 지급해야 한다. 아울러 최 회장이 혼인관계 파탄 전 경영권 유지와 경영활동 일환으로 친인척에게 증여한 주식은 분할 대상 재산에서 제외했다.  이날 최 회장 측 법률대리인은 입장문을 통해 "약 20년에 가까운 혼인 해소 과정에서 작년 대법원 판결로 이혼이 확정되었고 오늘 재산분할의 파기환송심 판결이 있었다"라며 "최태원 회장은 지금까지의 과정에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친 것에 대하여 송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판결에 대한 구체적 입장은 판결문을 면밀히 검토한 뒤 말씀드리겠다"며 재상고 의사를 밝혔다. 노 관장 측은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았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1988년 결혼해 세 자녀를 뒀지만 파경을 맞았다. 지난 2015년 최 회장이 혼외 자녀 소식을 언론에 알리고 2017년 7월 이혼 조정을 신청했지만 결렬됐다. 이듬해인 2018년 노 관장을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하자 노 관장도 이혼에 응하겠다며 2019년 12월 맞소송했다. 이혼 소송 1심 재판부는 2022년 12월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재산분할로 현금 665억원과 위자료 1억원을 지급하라'고 판단했지만 양측 모두 불복했다. 이후 2024년 5월 2심 재판부는 최 회장이 보유한 주식회사 SK 지분도 재산분할 대상이라고 보고 재산분할 1조3808억원, 위자료 20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이는 국내 이혼소송 사상 최대 규모다. 노 관장의 아버지인 노태우 전 대통령의 '300억원 비자금'이 SK그룹 성장에 상당 부분 기여한 점, 노 관장의 가사와 자녀 양육 등이 가정에 기여한 부분이 있다고 본 결과다. 지난해 10월 대법원은 위자료 20억원은 확정했지만, 재산분할은 파기환송하고 서울고법에 돌려보냈다. 노 전 대통령의 비자금은 불법 자금이라 노 관장의 기여로 평가할 수 없다고 봤다. 파기환송심 재판부도 이같은 판단을 유지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7-24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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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원내대표 멱살잡이 소동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국민의힘이 후반기 상임위원회 배정을 둘러싼 내부 충돌로 혼란에 휩싸였다. 상임위원회 배정에 항의하는 과정에서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는 등 혼란이 연출됐다. 정점식 원내대표가 24일 원내대책회의에 불참한 가운데 정희용 사무총장이 공개 비판에 나섰다. 당사자로 지목된 권영진 의원은 이후 입장문을 내고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무조건 저의 잘못"이라며 사과했다.정 사무총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들께 부끄럽고 한편으로 동료 의원으로서도 참담한 일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앞서 권영진 의원이 전날 오후 국회 원내대표실을 찾아 상임위 배정 문제를 두고 정 원내대표에게 강하게 항의했다. 이 과정에서 원내대표실 밖 취재진에게 들릴 정도로 고성이 오갔고, 멱살잡이 등 물리적 충돌도 발생했다. 권 의원은 당초 정보위원회 배정을 희망했으나 최종적으로 행정안전위원회 간사로 배정되자 원내지도부에 강하게 반발한 것으로 전해졌다. 상임위 배정 과정에서 의원들의 희망 상임위와 전문성, 선수 등을 반영하는 기준이 충분히 설명되지 않았다는 문제의식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이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7.24 mironj19@newspim.com 정 사무총장은 "상임위 배정에 불만을 품은 의원이 항의하는 과정에서 급기야 한 의원은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았고, 이를 말리던 전임 원내대표의 멱살까지 잡는 일이 있었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항의와 물리적 행위는 분명히 구분돼야 한다"며 "폭력은 결코 정당화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정 사무총장은 "지금 이 순간에도 당원들께서는 훼손된 참정권을 되찾기 위해 거리에서, 현장에서 싸우고 있다"며 "이때 우리 당은 품격과 질서를 무너뜨리는 부끄러운 모습을 보였다"고 했다.그러면서 "당원과 국민 여러분께 실망을 안겨드려 진심으로 송구하다"며 "이번 사태를 엄중하게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정 사무총장은 "이런 일이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당의 명예와 품위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하고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 국회(임시회) 제02차 본회의에서 신동욱 최고위원과 대화하고 있다. 2026.07.23 jk31@newspim.com 그는 회의에 불참한 정 원내대표를 향해서도 "지금 우리 당에는 원내대표님의 리더십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며 "흔들림 없이 대여 공세를 이끌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국민의힘 사무처 노동조합도 이날 성명을 내고 "항의와 폭력은 다르다"고 비판했다. 노조는 "국민의힘 사무처 노동조합은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는 등 당내에서 발생한 폭력적 행위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국민의힘에서 치열한 이견과 항의는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물리력을 행사하는 폭력은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고 밝혔다.이어 "상임위원회 배정에 대한 이견이 있었다면 대화와 당내 절차로 해결했어야 한다"며 "자신의 뜻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는 것은 책임 있는 국회의원의 자세가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국민의힘 원내부대표단도 입장문을 내고 이번 사태에 대한 엄정 대응을 촉구했다. 원내부대표단은 "국민을 대표하고 민의를 받드는 국회에서, 그것도 당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는 폭력 사태가 발생한 것은 참담함을 넘어 당의 품격과 국회의 권위를 무너뜨린 전대미문의 오점"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이를 만류하던 전임 원내대표까지 멱살을 잡았다는 사실은 묵과할 사항이 아니다"라며 "국민의힘 원내부대표단은 이번 사태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 [사진 = 뉴스핌 DB] 논란이 확산되자 권 의원은 이날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사과 입장문을 보냈다. 권 의원은 "어제 원내대표실에서 행한 저의 언행은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무조건 저의 부족함이고 잘못이었다"고 밝혔다.그는 "이로 인해 정점식 원내대표님께 큰 결례를 범하고, 리더십에 상처를 드렸다"며 "저의 불찰과 잘못을 깊이 반성하고 사과드린다"고 했다.이어 "이 사실을 접하고 실망과 참담함을 느끼셨을 동료 의원님들과 당원 동지들, 그리고 국민들께도 깊이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oneway@newspim.com 2026-07-24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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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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