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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풍산, '구리와 방산은 여전히 좋은 재료' 목표가 150,000원 - 상상인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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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상상인증권에서 12일 풍산(103140)에 대해 '구리와 방산은 여전히 좋은 재료'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15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24.1%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풍산 리포트 주요내용
상상인증권에서 풍산(103140)에 대해 '2026년에도 구리 가격 강세, 지정학적 불확실성은 지속될 전망: 트럼프 행정부의 구리제품에 대한 관세 부과 가능성이 거론되며 12월부터 LME 구리 3개월물은 +15.2% 상승했고, 미국의 주간 구리제품 수입물량 역시 증가세로 전환되었다. 특이한 점은 관세 불확실성이 고조되었던 25년 1~7월에는 지역 시장간 가격 격차가 축소/역전되었던 반면, 12월에는 확대되었다는 점이다. 런던 및 상하이 시장 재고 축소 심화에 따라 미국 시장의 프리미엄 확대 영향이 타지역으로 확산된 점이 주된 원인으로 추측된다. 한편 러-우 전쟁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글로벌 지정학적 분쟁은 금년도에도 확산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상상인증권에서 '4Q25 Preview: 신동은 Metal Gain 추가, 방산 Mix는 보수적. 4Q25 영업이익은 905억원(+167.1%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981억원)를 소폭 하회할 전망이다. 특히 신동 부문의 영업이익은 294억원을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확연한 개선세를 시현할 전망이다. 이는 지난 4분기 LME 구리 가격 급등에 따라 100억원 가량의 Metal Gain이 인식되었기 때문이다. 반면 방산 부문의 경우 수익성(OPM)에 대한 기대치를 3Q 대비 낮추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한다. 내수 위주의 Mix를 고려하면 수익성 확대의 여지는 제한적이다. 또한 일정 부문의 국내 납기물량은 금년도로 이연되며, 매출액은 가이던스를 하회하는 4,391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상여금 등 일회성 비용이 판관비에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 풍산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150,000원 -> 150,000원(0.0%)
- 상상인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상상인증권 김진범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50,000원은 2025년 08월 06일 발행된 상상인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50,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상상인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4월 14일 81,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150,000원을 제시하였다.


◆ 풍산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57,133원, 상상인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오늘 상상인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5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157,133원 대비 -4.5%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BNK투자증권의 120,000원 보다는 25.0% 높다. 이는 상상인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풍산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57,133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16,750원 대비 34.6%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풍산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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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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