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삼진어묵은 설 명절을 맞아 고물가 기조 속에서도 가격 부담은 낮추면서 실속과 가치를 모두 챙긴 설 선물세트를 본격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삼진어묵은 최근 트렌드에 맞춰 '프리미엄'부터 '가성비'까지 폭넓은 구성의 설 선물세트 7종을 선보였다.

대표 프리미엄 라인인 이금복 명품세트 특호(11만원, 약3.7kg)는 이금복 명품 어묵탕, 명품 시금치·고사리·부추양배추 어묵, 콘치즈·감자버터 어묵, 전복·가리비·새우·문어 수제 어묵, 전골 소스, 화이트 타르 딥소스로 구성됐다. 명절 기간 1300개 한정 판매한다.
이금복 명품세트(8만5000원, 약2.7kg)는 어묵탕과 명품 어묵 5종, 콘치즈·감자버터 어묵에 특제 소스를 더해 조리 활용성을 높였다.
두 세트 모두 100% 명태살 사용, 글루텐 프리(20mg/kg 이하) 기준 충족 제품으로 이뤄졌다. 공식 온라인몰 25% 할인 쿠폰과 직영점 1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할인 쿠폰 동봉된다.
삼진프리미엄세트 1호(5만5000원, 약2.3kg)는 베스트셀러 어묵과 소스를 담아 간편 조리를 돕는다. 2호(7만원, 약2.7kg)는 통새우말이와 순살바를 추가했다.
가성비 1953세트 1호(3만5000원)와 2호(4만5000원)는 전통 어묵과 소스로 실속을 강조했다. 삼진한상차림세트(5만원, 약2.4kg)는 추석 리뉴얼 버전으로 7가지 모듬어묵, 한끼 어묵탕, 미니치즈봉꼬치, 사각꼬치, 어묵떡볶이, 김치우동전골 등 HMR 제품을 넣어 명절과 일상 활용이 가능하다.
다음달 10일까지 대량 구매 시 수량별 2·5·8·10% 할인한다.
삼진어묵 '어묵 선물세트'는 삼진어묵 3대 경영인 박용준 대표가 어묵 산업의 새로운 소비 문화를 제안하기 위해 기획한 상품으로, 명절 시즌을 중심으로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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