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대청소도 장비발… 아이닉, 청소효율 높여주는 가전 3종 제안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1월은 주거 공간을 새롭게 정비하려는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로, 대청소를 하는 가정이 부쩍 많아진다.

하지만 오래간 쌓인 먼지와 냄새, 찌든 때를 청소하기는 녹록지 않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손을 대야 할지 막막하기 때문이다. 이에 국내 생활 가전 전문 브랜드 아이닉이 청소 효율을 높여주는 가전제품 3종을 공개했다.

청소의 기본은 바닥 먼지를 빠짐없이 흡입하는 데서 출발한다. 강력한 흡입력과 자동 먼지 비움 시스템, 스팀 물걸레 기능을 갖춘 'i50 아이타워(itower)'를 활용하면 손쉽게 바닥 청소를 끝낼 수 있다는 것이 브랜드 측 설명이다.

[사진=아이닉]

i50 아이타워는 모터 파워 500W, 전압 25.9V, 배터리를 3000mAh로 설계해 흡입력을 끌어올렸다. 특히 무선 청소기 상위 1%급인 초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최대 흡입력의 연속 작동 시간을 늘렸다. 바닥 오염도를 감지하여 먼지 양에 따라 흡입 세기를 자동 조절하는 'AI 오토 모드'는 청소 및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기술이다. 꼼꼼한 청소를 위해 벽 끝까지 밀착 흡입이 가능한 개방형 헤드 브러시, 초미세 입자 먼지까지 비추는 그린 LED 램프가 완벽한 청소를 가능하게 한다.

또한 헤드 브러시만 교체하면 별도의 세정제 없이도 75℃ 스팀 물청소가 가능한 키트를 갖춰 찌든 때와 유해균을 99%까지 살균할 수 있다.

집안 악취의 원인이 되는 음식물 쓰레기 처리는 가장 번거로운 청소 과정 중 하나다. 겨울철에는 난방으로 인해 음식물 쓰레기를 조금만 방치해도 악취와 벌레가 쉽게 발생한다. 음식물 처리기를 활용하면 이러한 문제를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

[사진=아이닉]

아이닉 음식물 처리기 'iFD01'은 국내 최고 수준인 180℃ 고온 건조로 음식물의 수분을 단시간에 흡수·건조하고 냄새까지 날려버린다. 일률적인 시간과 무게 기준이 아닌 음식물별 습도를 감지하는 습도 감지 센서를 탑재해 최적의 분쇄 처리가 가능하다. 회전하는 4개의 칼날과 고정된 3개의 칼날이 음식물 쓰레기를 효과적으로 분쇄해 부피를 90%까지 줄인다. 잔여물은 가루 형태로 남아 냄새가 거의 없다.

청소의 마무리는 쾌적한 공기질을 유지하는 것이다. 청소 전후는 물론, 하루 세 번씩 창문을 열어 환기를 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계절의 특성상 지키기가 쉽지 않다.

이때 공기청정기를 사용하면 실내 공기 관리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 아이닉 'iAP22'는 CA 인증을 받은 H13 등급 항균 헤파 필터를 적용해 생명력이 강한 균 번식을 억제하는 데 효과적이다. 넓은 면적의 원통형 필터가 360도 전방위에서 오염된 공기를 흡입해 공기 청정 범위가 넓다. 6단계 체계적인 필터링 시스템으로 초미세먼지를 비롯한 유해균을 정밀하게 걸러내며, UV-C 살균 기능이 필터뿐 아니라 공기 중 바이러스까지 살균해 전반적인 공기질 관리가 가능하다.

아이닉 상품 기획 담당자는 "1월은 청소 관련 가전 교체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라면서 "추천한 가전 3종은 고객들로부터 가사 노동의 불편함을 줄이고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whits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원포인트 개헌 반대 안해" [서울=뉴스핌] 김미경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3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원포인트 헌법개정' 제안에 "사전 교감은 없었지만 반대하지는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날 뉴스핌에 "(당청 사이에) 특별한 교감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면서 "다만 오래전부터 원포인트 개헌에는 공감대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재명 대통령도 공약 사항으로 개헌을 언급했다"면서 "한 번에 전면 개헌을 하기 어렵다면 중요한 것이라도 먼저 개헌하자고 했다"고 설명했다. 청와대 전경. [사진=뉴스핌DB] 한 원내대표는 이날 임시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오는 지방선거와 함께 원포인트 개헌을 제안한다"며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자"고 야당에 촉구했다. 한 원내대표는 "5·18민주화운동은 대한민국 헌정질서와 민주주의의 근간"이라면서 "헌법 전문 수록을 더 이상 미룰 이유가 없다. 야당의 초당적인 협조를 기대한다"고 거듭 야당에 요청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5·18민주화운동 전문 수록이나 비상계엄 요건 강화 등이 대표적인 개헌 의제"이라면서 "개헌을 하려면 국회 200석 이상 찬성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논의가 필요하다"고 전제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국정에 관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2026.02.03 pangbin@newspim.com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청와대는 우선 국회 논의를 두고보자는 입장"이라면서 "국회 논의가 잘 이뤄지길 바란다는 정도가 청와대 입장"이라고 말했다.  이재명 정부는 국정과제 1호로 '개헌'을 제시했지만 아직은 개헌에 필요한 특별한 움직임은 보이지 않고 있다. 다만 시기적으로 정권 초기에 치러지는 오는 6·3 지방선거를 계기로 개헌 추진에 시동을 걸어보겠다는 의지로 읽힌다.  이재명 정부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나쁘지 않고 국정 장악력이 강하고 정권 초기라는 잇점이 있다. 하지만 개헌 카드는 양날의 칼이기도 하다. 국정 동력은 물론 개혁 과제 추진에 적지 않은 부담이 아닐 수 없다. 개헌 카드는 모든 이슈를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될 수 있어 이재명 정부가 실제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개헌을 강하게 밀어붙일지 주목된다. 이날 청와대 고위 관계자의 발언은 일단 여당이 애드벌룬을 띄워놓고 국회 진전 상황과 정국의 흐름을 봐 가면서 무리하지 않게 추진하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pcjay@newspim.com 2026-02-03 12:37
사진
'법정소란' 이하상 변호사 감치 집행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법정 소란으로 감치 명령을 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이 3일 구금됐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재판장 한성진) 심리로 열린 김 전 장관의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 재판 종료 직후, 김 전 장관 측 변호인으로 출석한 이하상 변호사에 대한 감치 명령이 집행됐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법정 소란으로 감치 명령을 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이 3일 구금됐다. 사진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변호인 이하상 변호사가 지난해 6월 2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 전 장관의 구속영장 심문기일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재판이 끝난 이후 법무부 교정본부 직원들이 이 변호사의 신병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변호사는 법원 구치감에 머무르다 서울구치소로 옮겨졌다. 감치 기간은 총 15일이다. 지난해 11월 한 전 총리 재판부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김 전 장관에 대한 증인신문 당시 퇴정 명령에 응하지 않은 이 변호사와 권우현 변호사에 대해 감치 15일을 선고했다. 하지만 인적 사항이 특정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교정당국이 수용을 거절하면서 집행정지로 풀려났다. 이후 이들은 감치 결정에 항고했으나 서울고법도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권 변호사의 경우 감치 5일을 추가로 선고받았다. hong90@newspim.com 2026-02-03 17:0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