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고·집시음악 등 파격적 장르 예고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ENA와 SBS Plus에서 매주 수요일밤 방영되는 인기 관찰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의 OST가 1월말 발매된다.
22일 음반 제작사 칠리뮤직코리아에 따르면 오는 29일부터 매주 목요일 정오마다 '나는 SOLO' OST에 수록 싱글들과 앨범이 순차적으로 발표될 예정이다.

가장 먼저 1월 29일 정오에는 첫번째 싱글 파트원(Part.1)이 공개된다. 이번 OST에는 발라드, 포크, 팝/록 등의 대중적 장르는 물론, 탱고, 소울(Soul), 집시음악, 일렉트로닉스, 블루스 등, 다채로운 장르의 트랙들이 담겨 음악적 풍성함을 더했다.
인위적인 연출을 배제한 '나는 솔로' 특유의 '날 것 그대로'인 정서에 맞춰 선명한 멜로디 라인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수록곡들이 '나솔세계관'을 깊이 있게 투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프로그램 속 사랑의 설렘과 갈등, 번민, 환희 등의 감정들이 오리지널 곡들과 만나 어떤 조화를 이뤄낼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앞서 지난 12월 9일 ENA 팝업스토어 현장에서 깜짝 공개된 수록곡 일부는 이미 '나솔 매니아'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