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5일까지 '신년 감사제' 이벤트도 진행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넷마블은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에 신규 전설 영웅 '[무너진 영광] 팔라누스'와 '[폐월] 초선'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무너진 영광] 팔라누스'는 다크나이츠 대장 설정의 캐릭터로, 공격으로 '표식' 효과를 쌓고 누적된 표식 수에 따라 스킬 효과가 강화되는 점이 특징이다. 함께 추가된 전설 영웅 '[폐월] 초선'은 길드전 3대 3 전투에서 활용 가능한 힐러로, 콘텐츠 상점을 통해 획득할 수 있다.
넷마블은 신규 영웅 추가와 함께 콘텐츠 업데이트도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모험 23지역과 신규 코스튬 3종이 추가됐다.

이벤트도 운영 중이다. 넷마블은 다음 달 5일까지 '신년 감사제'를 진행하며, 인게임과 게임 외 채널에서 숨겨진 쿠폰 코드를 찾아 입력하면 전설 영웅 스페셜 선택권 II, 전설 알, 4성 전설 반지 선택 상자 등 보상을 지급한다. 아울러 오는 27일까지는 매일 1회 열쇠를 최대 300개 지급하는 푸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한편 지난해 5월 15일 국내 정식 출시된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원작 '세븐나이츠'의 리메이크 프로젝트다. 출시 당일 7시간 만에 앱스토어 매출 1위에 올랐으며, 5일 만에 국내 양대 앱마켓 매출 1위를 기록하는 등 흥행성을 입증한 바 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