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 던전 활용 가능한 전설 영웅 '백각' 인게임 미션으로 획득
신규 시나리오 이벤트와 신년 감사제 이벤트 동시 진행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넷마블은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에 신규 전설 영웅 2종을 추가하는 등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된 '[신전의 수호자] 브란즈&브란셀'은 다크나이츠 소속의 쌍둥이 영웅으로, 모든 피해 면역 스킬과 아군 사망 시 아군 전체의 물리 공격력을 증가시키는 패시브 스킬을 보유한 것이 특징이다.
함께 추가된 '[명신] 백각'은 모든 피해 면역 스킬과 더불어 자신의 공격이 2회 발동될 경우 아군 전체의 생명력을 회복하는 패시브 능력을 갖췄다. 해당 영웅은 성장 던전에서 주력으로 활용 가능하며, 인게임 미션을 통해 최대 3개까지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브란즈&브란셀의 서사를 확인할 수 있는 신규 시나리오 이벤트 '그라운드 제로: 침묵의 프로젝트'도 추가됐다. 이용자들은 스토리 및 도전 이벤트를 플레이해 전설 영웅 소환권 I, 빛나는 스킬 강화석 등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태오 전설 코스튬 복각이 시작됐으며, 오는 15일에는 다크나이츠 소속 영웅들의 신규 코스튬 5종이 순차 출시될 예정이다.
넷마블은 다음 달 5일까지 인게임과 게임 외 채널에서 제공되는 쿠폰 코드를 입력하면 전설 영웅 스페셜 선택권 II, 전설 알, 4성 전설 반지 선택 상자 등을 지급하는 '신년 감사제'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원작 세븐나이츠를 기반으로 한 리메이크 프로젝트로, 스토리와 전투 시스템 등 핵심 요소를 계승하면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게임성을 강화했다. 지난해 5월 15일 국내 정식 출시 이후 출시 당일 7시간 만에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기록했으며, 5일 만에 국내 양대 앱마켓 매출 1위에 오른 바 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