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AI MY 뉴스] 23일 중국증시 '경기부양 시그널·대외 리스크 완화, 직·간접 지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 'AI MY 뉴스'가 제공하는 AI 어시스턴트가 답한 내용으로, 퍼플렉시티 AI 모델이 적용됐습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질문 : 23일 중국증시 인사이트 알려줘.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23일 중국증시는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이 금리인하 시그널을 거듭 보내는 가운데, 금일 중기유동성창구(MLF) 조작을 통한 190조원 규모 유동성 공급 조치가 시장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해 상승세를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관세 철회로 글로벌 증시 안도 랠리가 확산되는 가운데 부동산 시장 부양을 위한 중국 정부 당국의 직접 개입, 연초부터 각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등장하는 정부의 지원책들 또한 긍정적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 국내 핵심 이슈 

중국 정부가 직접적으로 부동산 시장에 개입해 악성 미분양 주택 물량을 사들이고 있다는 소식은 부동산 시장의 하방압력을 낮춰 부동산 섹터의 상승모멘텀 회복을 이끌 수 있다. 여기에 인민은행의 연내 지급준비율 및 금리인하 가능성 시사, MLF 조작을 통한 190조원 유동성 공급 등이 경기부양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베이징시의 2026~2027년 연산(컴퓨팅파워) 자원 공급 계획,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사 유니트리(宇樹科技∙위수과기∙UNITREE)의 우수한 2025년 판매 성과 공개 등은 기술주의 상승세를 자극할 수 있다. 여기에 A주에서 1분기에 나타나는 춘계랠리 견인의 핵심 축으로 꼽히는 '기술주+경기민감주(시클리컬)'에 대한 관심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 국외 핵심 이슈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관세 철회 선언이 글로벌 '리스크 오프(위험자산 회수, 안전자산 선호도 강화)' 분위기를 완화시켜줬다. 여기에 트럼프 대통령이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사무총장과 북극권 합의 기본 틀을 마련하며 2월1일 예정 관세를 유예하자 미 국채 금리 하락과 주식 랠리가 나타났고 이는 중국증시에 간접적 지지로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트럼프의 유럽에 대한 미국 자산 투매 경고와 정치적 보복 소송 등 불확실성은 여전해 중국 증시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

▶ AI가 짚어준 투자전략 

단기적으로는 경기민감주와 로봇·AI 테마를 중점 공략하라. 인민은행 유동성 공급으로 유동성 풍부화가 예상되니 A주 춘계랠리 주축인 실적 점프 기대주를 선점하고 베이징 연산 확장 수혜주를 매수하라. 유니트리 로봇 출하 호재를 타고 로봇 관련주를 포지셔닝하며 금값 사상최고 4900달러 돌파 추세에 맞춰 금 관련 자산 헤지 전략을 병행하라. 트럼프 관세 후퇴로 글로벌 무역 긴장 완화가 지속되면 니켈 등 AI·전기차 소재주가 몸값을 올릴 수 있으니 관련 광산주를 주시하라.

중장기적으로는 부동산 정부 개입 확대를 모니터링하며 미분양 해소 수혜 건설·부동산주를 저가 매집하라. 쿠팡 투자사들의 트럼프 행정부 개입 요구처럼 한미 통상 분쟁 우려가 부각되면 중국 수출주 리스크를 관리하며 내수 중심 경기민감주 비중을 높게 유지하라. 일론 머스크의 옵티머스 로봇 내년 판매 전망처럼 AI 로봇 테마가 폭발적 성장을 예고하니 중국 로봇주도 포트폴리오에 배분 투자하라.

* 금일 주목할 이슈 : [중국증시 데일리 이슈(1.23)] 인민은행 금리인하 거듭 시사, MLF 조작으로 190조 공급, 베이징 연산 확장 목표 공개, 유니트리 로봇 5500대 출하 등 클릭!

[AI 일러스트 = 배상희 기자]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새 법원행정처장에 노경필 대법관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조희대 대법원장이 넉 달 넘게 공석이던 법원행정처장에 노경필 대법관을 임명했다. 대법원은 10일 "조 대법원장이 오는 14일자로 노 대법관을 신임 법원행정처장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10일 대법원에 따르면 조희대 대법원장이 넉 달 넘게 공석이던 법원행정처장에 노경필 대법관을 임명했다. 노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은 대법원장의 지휘를 받아 전국 법원의 인사·예산·조직 등 사법행정 사무를 총괄하는 자리로, 대법관 가운데 1명이 맡는다. 노 신임 처장은 사법연수원 23기로, 1997년 법관으로 임용됐다. 이후 대법원 재판연구관과 서울고법 고법판사, 광주고법 부장판사, 수원고법 부장판사·수석부장판사 등을 거쳐 2024년 8월 대법관에 임명됐다. 대법원은 노 신임 처장이 대법원 재판연구관으로 5년간 근무하면서 헌법·행정법 관련 분쟁을 심도 있게 검토해 국민의 기본권과 행정절차 참여권, 조세 정의를 실현하는 데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또 전문적인 법률 지식과 합리적이고 공정한 판단 능력, 도덕성과 인품을 두루 갖춰 법원 안팎의 신망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대법원 관계자는 이날 "노 신임 처장은 경청과 포용의 리더십으로 법원 구성원은 물론 사회 각계와 소통해 국민을 위한 신속하고 공정한 사법제도를 구현하고, 사법부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높이는 데 헌신할 적임자"라고 말했다. 법원행정처장 자리는 박영재 대법관이 지난 2월 27일 사의를 표명한 뒤 4개월 넘게 공석이었다. 박 대법관은 올해 1월 16일 취임했으나 법왜곡죄·재판소원·대법관 증원 등 이른바 '사법개혁 3법' 입법에 반발하는 뜻으로 취임 42일 만에 물러났다. 이후 기우종 법원행정처 차장이 처장 직무를 대행해왔다. 대법관 공석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현직 대법관을 법원행정처장으로 임명한 만큼, 향후 후임 대법관 제청 논의가 재판 인력 공백 문제와 맞물려 속도를 낼지도 주목된다. yek105@newspim.com 2026-07-10 14:50
사진
"국정농단" 한학자 총재 13년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정교유착' 의혹의 중심 인물인 한학자 통일교 총재에게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징역 13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10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재판장 우인성) 심리로 열린 한 총재의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 결심 공판에서 징역 13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원주 천무원 부원장에게는 징역 10년,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에게는 징역 3년 6개월, 이신애 전 재정국장에게는 징역 3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윤석열 정부와의 '정교유착' 혐의로 기소된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1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7.10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이 사건에 대해 "대한민국의 헌법 질서를 혼란하게 하고, 교인들의 헌금을 사금고처럼 사용하면서 국정을 농단한 사건"이라며 "다시는 이와 같은 종교단체들에 대한 정교유착과 국정농단 행위가 일어나지 않도록 엄중한 형을 선고해달라"고 언급했다. 특검팀은 "피고인들은 통일교와 자신들의 이권 및 영향력를 확대하고자 이 사건 범행을 저질렀다"며 "정교일치를 목표로 종교단체의 막대한 자금력을 이용해 정치와 결탁했고, 선거에 불법 개입했으며 대한민국의 공권력을 불법부당하게 이용하려고 했다"고 지적했다. 특검팀은 정치권과 지속적으로 접촉하며 청탁 행위를 한 윤 전 세계본부장이 한 전 총재의 의사에 반해 행동할 수 없었다는 점을 수차례 강조했다. 특히 윤석열 전 대통령과 독대하면서 통일교 정책을 부탁하고,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통해 김건희 여사에게 샤넬 가방과 그라프목걸이 등을 제공한 것 역시 한 전 총재의 승인 없이는 이뤄질 수 없는 행동이었다고 설명했다. 특검팀은 또한 지난 2022년 3월 한 총재가 특별집회에 참석해 사실상 '윤석열 후보 지지' 의사를 밝힌 뒤 통일교 각 지부에서 국민의힘에 재정적 지원을 한 점을 들며, 모든 사건이 한 총재로부터 시작됐다고 주장했다. 특검팀은 "한학자는 이 사건 정교유착의 최종 수혜자"라고 밝혔으며, 정 부원장에 대해서는 "한 총재의 비서실장이자 최측근으로, 한 총재의 주요의사결정에 적극적으로 조력해 큰 영향력을 행사한 사람"이라고 정의했다. 한 총재는 정 부원장, 윤 전 본부장과 공모해 지난 2022년 1월께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에게 윤석열 정부의 통일교 지원을 요청하며 정치자금 1억 원을 전달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를 받는다. 같은 해 3∼4월 통일교 단체 자금 1억4400만 원을 국민의힘 소속 의원 등에게 쪼개기 후원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도 있다. 이들은 그해 7월께 전 씨를 통해 김 여사에게 고가 목걸이와 샤넬백을 건네며 교단 현안을 청탁한 혐의(청탁금지법 위반)도 받는다. 한 총재와 정 부원장에게는 같은해 10월께 자신들의 카지노 원정도박과 관련한 수사 정보를 얻고 윤 전 본부장에게 증거인멸을 지시한 혐의(증거인멸교사)도 적용됐다. 한 총재는 지난 2022년 7월 네팔 국회의원에게 선거자금 10만 달러를, 세네갈 대통령에 선거자금 50만 달러를 각각 제공한 혐의도 적시됐다. right@newspim.com 2026-07-10 12:1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