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락앤락은 자회사 브랜드 제니퍼룸(JENNIFEROOM)이 지난 20일 첫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호텔 도깨비'에 가전 제품을 후원했다고 23일 밝혔다.
극 중 도깨비들이 손님을 맞이하고 머무는 공간 곳곳에 제니퍼룸 홈카페 컬렉션을 배치했다. '호텔 도깨비'는 딱 일주일 동안 나타났다 사라지는 신비로운 제주도의 전통 한옥 호텔을 배경으로, 고두심, 권율, 손나은, 김동준, 이대휘, 전성곤 등 6인의 출연진이 '도깨비'가 되어 글로벌 손님을 맞이하는 힐링 리얼리티 예능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호텔팀 손나은, 이대휘, 전성곤이 함께 휴식을 취하며 커피를 나누는 장면이 그려지며 눈길을 끌었다. 젊은 출연진들이 직접 바리스타가 되어 제니퍼룸 커피머신으로 커피를 내리고, 함께 마시는 장면이 나왔다.
해당 제품은 제니퍼룸의 '바리스타 아르떼' 제품으로 '2025 굿디자인(GD) 어워드'에서 우수 디자인으로 선정되며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듀얼 노즐과 대용량 물통을 적용해 일상적인 사용과 관리가 편리한 점도 특징이다.
또한 고압력 펌프와 프리인퓨전 시스템, 코니컬버 그라인더를 탑재해 안정적인 커피 추출 품질을 구현했다. 분리 세척이 가능한 브루잉 유닛과 직관적인 LED 디스플레이, 콤팩트한 설계를 통해 위생 관리와 공간 활용성까지 고려했다.
제니퍼룸 관계자는 "제니퍼룸의 감각적인 디자인과 호텔 도깨비의 콘셉트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방송 이후 제품에 대한 관심과 문의가 이어지는 등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stpoems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