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지난 25일 오전 화성특례시 송산면 농막에서 화재가 발생해 관계인의 신속한 신고로 진압됐다.

26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전 7시 48분경 농막 10평정도 안에 불꽃이 보이고 사람이 없다는 관계자의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 후 8분 만에 도착해 오전 8시 7분께 화염을 잡고, 8시 23분께 완벽한 진압이 됐다. 이번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진압을 위해 인력 31명과 펌프차, 구조차 등 장비 17대가 동원됐다. 소방당국은 신고접수 약 35분 만인 오전 8시 23분에 진압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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