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S ELECTRIC 리포트 주요내용
IBK투자증권에서 LS ELECTRIC(010120)에 대해 '4Q25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조 5,208억원(+11.9% yoy, +25.0% qoq), 1,302억원(+8.6% yoy, +29.2% qoq)으로 최대 분기 실적을 거뒀다. 미 관세 부담(약 200억원)과 중국법인 일회성 비용(약 400억원)을 반영했음에도 고수익 프로젝트 확대, 신재생 프로젝트 대손충당금 환입 효과가 이를 상쇄하며 컨센서스(1조 4,086억 원/1,083억원)를 상회했고 당사 추정치(1조 4,968억원/1,302억원)에 부합했다. 올해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조 9,594억원(+20.1% yoy), 5,616억원 (+31.5% yoy)으로 전망된다. 고객사와의 관세 전가 협의가 마무리된 가운데, 미국 데이터센터 중심의 배전반·배전기기 수요 증가와 다수 빅테크 고객과의 공급 계약 논의가 병행되고 있어 수주 확대 여지가 여전히 높아 보인다. 또한 초고압변압기 CAPA 증설(2,000억원→8,000억원)이 완료됐으며, 국내외 배전·변압기 CAPA 확대 지속에 따른 시장 경쟁력 확대 및 중장기 성장 모멘텀 강화 기대감이 유효하다. 2026년 EPS 추정치를 12% 상향하고, 밸류에이션 멀티플 상향(PER 35.4배→48.5배)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640,000원으로 60% 상향 조정한다.'라고 분석했다.
◆ LS ELECTRIC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400,000원 -> 640,000원(+60.0%)
IBK투자증권 김태현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640,000원은 2025년 10월 23일 발행된 IBK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400,000원 대비 60.0% 증가한 가격이다.
◆ LS ELECTRIC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576,562원, IBK투자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IBK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64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576,562원 대비 11.0%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유안타증권의 735,000원 보다는 -12.9% 낮다. 이는 IBK투자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LS ELECTRIC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576,562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320,133원 대비 80.1%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LS ELECTRIC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