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대표 재임 시절 함께 활동했던 박찬대 의원을 비롯한 당시 원내대표단을 청와대로 초청해 만찬을 갖는다.
29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박 의원을 비롯해 박성준·김용민·노종면·윤종군 의원 등 원내 부대표단을 내달 5일 초청해 만찬을 가질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만찬은 애초 지난해 6월 대선 승리 직후 추진됐으나 박 의원이 8월 2일 전당대회에 출마하면서 일정이 미뤄졌고, 이후 다시 조율돼 성사된 것으로 전해진다.

onewa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