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우처사업 연계 지속적 관리 구축
[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사천시는 지역주민 정신건강 증진과 심리 위기 대응 강화를 위해 2026년 '사천행복 마음안심버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마음안심버스는 정신건강 서비스가 필요한 주민, 기관·단체·사업체 종사자를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는 이동형 상담소로 운영된다.
시간·거리 제약으로 기존 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찾아가는 심리 지원을 강화한다.
주요 서비스는 두뇌건강(뇌파)·신체건강(맥파) 스트레스 측정, 심층상담, 고위험군 선별검사로 정신과적 문제를 조기 발견한다.
지속 상담이 필요한 경우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과 연계한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