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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에게 통합 묻다"...대전시, 6일 '행정통합 타운홀미팅'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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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0시 대전시청 3층 대강당서...누구나 자유롭게 참여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가 오는 6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대전․충남 행정통합 타운홀미팅'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최근 지역별 행정통합 특별법안이 잇따라 국회에 제출되면서 발의된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과 쟁점을 시민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시청 전경 [뉴스핌 DB]

이장우 대전시장과 주민과 시의원, 민관협의체 위원, 전문가 등 약 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정통합과 특별법안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별도의 참가 신청은 없다.

행사는 지난해 국회에 발의된 특별법안과 최근 국회에 제출된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과 쟁점을 비교․설명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이후 이장우 대전시장과 이창기 민관협의체 공동위원장이 시민 질문에 답하는 질의응답 시간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행정통합은 지역의 미래 100년을 내다보는 국가 대개조의 출발점이 될 수 있는 중대한 과제이고 특별법안은 행정통합의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적인 요소"라며 "이번 타운홀미팅이 시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 특별법안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공론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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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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