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월 4일 오전 09시13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2월 4일자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올해 1월 들어 기관의 매수 계열 평가(매수·비중확대·추천·강력추천·강력매수)를 받은 종목이 눈에 띄게 늘었다.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산출 플랫폼 수쥐바오(數據寶)에 따르면, 2월 3일 종가 기준 1월 이후 56개 기관이 총 1221회의 매수형 등급을 제시했으며, 해당 평가 대상에는 총 653개 종목이 포함된 것으로 집계됐다.
개별 종목 기준으로 1월 이후 최소 5곳 기관의 평가를 받은 종목은 40개로 압축된다.
그 가운데 중국 최대 면세업체 중국중면(601888.SH)과 백주(고량주) 업계 대표기업 귀주모태(600519.SH)가 각각 15곳, 14곳의 기관 평가로 상위권에 올랐으며, 주식제 은행의 선두주자 자오상은행(600036.SH/3968.HK)과 중국 대표 에너지드링크 제조업체 둥펑음료(605499.SH)는 모두 13곳의 기관으로부터 평가를 받았다.
앞서 중국중면은 2026년 1월 19일 자회사인 중면국제(中免國際)가 글로벌 상위권 면세점인 DFS 싱가포르 및 DFS 홍콩과 합작을 체결하고 3억9500만 달러를 넘지 않는 수준에서 DFS 측이 보유한 대중화권 소매사업 관련 지분과 자산을 인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해당 공시 이후 중국중면에 대한 기관 관심도가 뚜렷이 높아졌고, 10곳이 넘는 기관이 매수 계열 투자등급을 제시했다.

위 40개 종목을 업종별로 보면 은행과 식품·음료 업종 종목 수가 각각 7개, 6개로 가장 많았다. 은행 업종은 연초 이후 조정이 이어졌고, 현재 업종 주가순자산비율(PBR)이 최근 1년 저점 구간에 위치해 높아진 저평가 매력이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1월 이후 219개 종목은 기관으로부터 처음 투자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관 최초 관심 종목을 업종별로 살펴보면, 기계설비 업종 종목이 25개로 전체의 11.42%를 차지해 가장 관심도가 높은 영역으로 꼽혔다. 전력설비와 자동차 업종이 각각 24개, 23개로 뒤를 이었다.
이들 219개 종목 중 97개 종목은 2025년도 실적전망(실적예고) 또는 실적속보를 발표했다. 그 중 15개 종목은 흑자 전환이 예상되고, 5개 종목은 적자 폭 축소가 예상되며, 50개 종목은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이 전년 대비 증가했다. 전반적으로 실적 호조가 예상되는 종목의 비율은 70%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