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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애브비, 면역치료제 수요에 2026년 순익 전망 '기대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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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으로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2월 4일자 로이터 기사(AbbVie forecasts 2026 profit above estimates on strong sales of newer immunology drugs)입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애브비(종목코드: ABBV)는 월가 예상치를 웃도는 2026년 이익 전망을 제시했다. 회사는 2025년 4분기 실적에서 시장 기대를 상회했으며, 이는 면역학 신약인 스카이리치(Skyrizi)와 린버크(Rinvoq)에 대한 강한 수요와 기존 치료제 휴미라(Humira) 판매 감소폭이 예상보다 적었던 데 힘입은 것이다.

애브비 로고 [사진=로이터 뉴스핌]

애브비는 휴미라 판매 감소를 만회하기 위해 스카이리치와 린버크에 의존해 왔다. 휴미라는 한때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의약품으로, 2022년 글로벌 매출이 210억 달러를 넘었으나 미국에서 특허 독점권을 잃은 뒤 저가 바이오시밀러와의 경쟁에 직면했다.

회사는 이후 200억 달러 이상을 인수에 투자했으며, 앞으로 10년간 추가로 100억 달러를 투입할 계획이다. 여기에는 미국 내 신규 제조 공장 4곳 건설도 포함돼 있다.

애브비는 2026년 조정 연간 주당순이익(EPS)을 14.37~14.57달러로 전망했으며, 이는 LSEG 집계 기준 애널리스트 평균 예상치인 14.24달러를 웃도는 수준이다.

회사는 스카이리치와 린버크에 대한 강한 수요, 휴미라 판매가 예상보다 선방한 덕분에 4분기 이익과 매출이 시장 기대를 상회했다고 밝혔다. 특히 휴미라가 거의 2년 만에 처음으로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스카이리치는 50억1천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32.5% 성장했고, 월가 전망치인 48억2천만 달러를 넘어섰다. 린버크 매출은 29.5% 증가해 23억7천만 달러를 기록했으나 예상치 24억1천만 달러에는 미치지 못했다.

휴미라의 글로벌 매출은 25.9% 감소한 12억5천만 달러였지만, 시장 예상치인 9억8380만 달러를 크게 웃돌았다.

애브비의 미용용 보톡스 매출은 2024년 3분기 이후 처음으로 증가세를 기록했다. 매출은 7억1700백만 달러로 집계돼 시장 예상치인 6억9620만 달러를 웃돌았다.

보톡스 수요는 경기와 인플레이션에 대한 소비자 우려, 그리고 레반스(Revance)와 에볼루스(Evolus) 등 경쟁사의 신제품 출시로 압박을 받아왔으나 이번 분기에는 반등에 성공했다.

회사는 조정 분기 EPS 2.71달러를 기록해 애널리스트 평균 예상치인 2.65달러를 상회했다.  

kimhyun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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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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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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