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뉴스핌] 5일 노원구 공릉동도깨비시장 후문 공릉숲길 시계탑 앞에서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노원 커피그라인더 전시관 말베르크(Mahlwerk)개관식’에 참석자들이 전시품을 관람하고 있다. ‘전통시장에서 만나는 유럽 커피문화 350년’을 주제로 조성된 전시관은 18세기 수공예 그라인더부터 20세기 대량 생산 제품까지 총 1,105점의 희귀 그라인더를 전시하고 있다. [사진=노원구청] 2026.02.05 phot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