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나증권에서 09일 NAVER(035420)에 대해 '서프라이즈 요인만 남아있다'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35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40.6%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NAVER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NAVER(035420)에 대해 '4분기 연결 기준 영업수익 3조 1,951억원(YoY +10.7%, QoQ +1.8%), 영업이익 6,106억원(YoY +12.7%, QoQ +7.0%, OPM 19.1%)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2026년 연결 기준 영업수익 13조 3,811억원(+11.2%YoY), 영업이익 2조 5,119억원 (+13.8%YoY, OPM 18.8%)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 전체 광고 매출(SA, DA, 커머스 광고)은 5조 9,157억원(+8.2%YoY), 중개 및 판매 매출은 2조 6,335억원(+28.3%YoY)로 예상 한다. 올해 NAVER 실적의 두 축은 1) AI 에이전트, 2) N배송 및 멤버십 강화다. 인터넷 산업 내 Top Pick 유지한다. 2026년은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통한 광고/커머스 성장 으로 단단한 실적을 확보하고 C2C/디즈니 웹툰 플랫폼/클라우드로 글로벌 침투를 재점화하는 해다. 최근 디지털자산기본법 지연,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등 제도적인 문제로 두나무 합병에 대한 우려가 확대되고 있으나 이미 주가는 합병 가치를 반영하지 않은 수준에 형성되어 있다. 합병 가시화된다면 업사이드는 더욱 크게 열릴 것이다. 시장은 NAVER의 AI 에이전트, 글로벌 침투, 두나무와의 신사업에 대해 큰 기대를 하고 있지 않다. 펀더멘탈은 견조하고 서프라이즈 요인은 남아있다. 비중 확대 추천한다.'라고 분석했다.
◆ NAVER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350,000원 -> 350,000원(0.0%)
- 하나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하나증권 이준호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350,000원은 2026년 01월 09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350,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하나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2월 10일 27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350,000원을 제시하였다.
◆ NAVER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346,800원, 하나증권 전체 의견과 비슷한 수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35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346,800원과 비슷한 수준으로 이 종목에 대한 타 증권사들의 전반적인 의견과 크게 다르지 않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346,80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311,238원 대비 11.4%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NAVER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NAVER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NAVER(035420)에 대해 '4분기 연결 기준 영업수익 3조 1,951억원(YoY +10.7%, QoQ +1.8%), 영업이익 6,106억원(YoY +12.7%, QoQ +7.0%, OPM 19.1%)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2026년 연결 기준 영업수익 13조 3,811억원(+11.2%YoY), 영업이익 2조 5,119억원 (+13.8%YoY, OPM 18.8%)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 전체 광고 매출(SA, DA, 커머스 광고)은 5조 9,157억원(+8.2%YoY), 중개 및 판매 매출은 2조 6,335억원(+28.3%YoY)로 예상 한다. 올해 NAVER 실적의 두 축은 1) AI 에이전트, 2) N배송 및 멤버십 강화다. 인터넷 산업 내 Top Pick 유지한다. 2026년은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통한 광고/커머스 성장 으로 단단한 실적을 확보하고 C2C/디즈니 웹툰 플랫폼/클라우드로 글로벌 침투를 재점화하는 해다. 최근 디지털자산기본법 지연,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등 제도적인 문제로 두나무 합병에 대한 우려가 확대되고 있으나 이미 주가는 합병 가치를 반영하지 않은 수준에 형성되어 있다. 합병 가시화된다면 업사이드는 더욱 크게 열릴 것이다. 시장은 NAVER의 AI 에이전트, 글로벌 침투, 두나무와의 신사업에 대해 큰 기대를 하고 있지 않다. 펀더멘탈은 견조하고 서프라이즈 요인은 남아있다. 비중 확대 추천한다.'라고 분석했다.
◆ NAVER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350,000원 -> 350,000원(0.0%)
- 하나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하나증권 이준호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350,000원은 2026년 01월 09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350,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하나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2월 10일 27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350,000원을 제시하였다.
◆ NAVER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346,800원, 하나증권 전체 의견과 비슷한 수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35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346,800원과 비슷한 수준으로 이 종목에 대한 타 증권사들의 전반적인 의견과 크게 다르지 않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346,80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311,238원 대비 11.4%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NAVER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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