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메가박스(대표 홍정인, 남용석)가 2026년 붉은 말의 해 설날을 맞아 각종 할인과 랜덤 굿즈 등 다양한 혜택을 담은 '2026 설 연휴 시네마 레이스'를 진행한다.
'2026 설 연휴 시네마 레이스'는 14일부터 22일까지 전국 메가박스에서 진행된다. 영화 관람을 시작으로 다양한 혜택이 연이어 제공되는 콘셉트로, 해당 기간 메가박스를 찾는 관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먼저 해당 기간 관람 고객에게 3천원 할인 쿠폰 2매가 지급돼, 연휴 이후에도 할인가로 관람을 이어갈 수 있다. 새해의 복과 행운을 기원하는 행사도 준비되었다. 매표 현장에서는 좌석당 1개씩 만사형통의 메시지를 담은 '냥사원 랜덤 부적'이 특전으로 발급된다. 어떤 굿즈가 들어 있을지 모르는 블라인드 방식의 '복주머니(랜덤굿즈)' 추첨 이벤트도 열린다. 품귀 현상을 일으킨 인기 굿즈부터 미개봉작 신상 굿즈까지 다양한 구성이 궁금증과 기대감을 불러 일으킨다.
매점 혜택도 풍성하다. 패밀리클럽 가입 고객 중 선착순 100명에게 '복음자리 딸기팝콘'을 무료로 제공하며, 패밀리클럽 신규 가입 고객에게는 '러브 콤보'를 증정해 명절 연휴 극장 나들이의 즐거움을 더한다. '2026 설 연휴 시네마 레이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메가박스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