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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형 올라운더' 파우 집중분석…뉴스핌TV 'K라이징스타' 단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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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5인조 보이그룹 '파우(POW)'가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유튜브 채널 뉴스핌TV의 예능 콘텐츠 'K라이징스타'의 17번째 게스트로 출연한다.

'K라이징스타'는 뉴스핌TV가 새롭게 선보이는 예능 콘텐츠다. 통통 튀는 연예·문화예술 분야 새로운 얼굴과 인터뷰 뿐만 아니라 어떤 독특한 장기를 가지고 있는 지를 다양한 코너와 함께 진행해 그들의 이야기와 인간적인 매력까지 다각도로 조명한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뉴스핌의 유튜브 채널 뉴스핌TV의 'K라이징스타' 콘텐츠에 출연한 보이그룹 파우. 2026.02.10 alice09@newspim.com

첫 주인공으로 걸그룹 힛지스가 출연했고, 배우 문동혁, 걸그룹 유니스, 보이밴드 캐치더영, 걸그룹 세이마이네임이 출연했다. 또 보이그룹 어센트, 다이몬, 비보이즈, 비엑스비, 에잇턴, 뉴비트, 투지, 비비업, 키라스, 더씬드롬 등이 'K라이징스타'와 함께했다.

그룹 파우는 2023년 10월 데뷔한 그리드엔터테인먼트 소속 5인조 다국적 보이그룹이다. 정빈, 동연, 홍, 현빈, 요치로 구성돼 있다. 팀명은 영문 의성어 그대로 '펑(POW)' 터지듯 가요계에 신선하고 재미있는 경험을 주겠다는 포부가 담겨 있다.

이들은 지난해 4번의 신곡 발매와 컴백을 이어가며 '성장형 올라운더'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활동 기간은 물론, 공백기에도 꾸준히 국내외 차트에 재진입하며 음악적 롱런 가능성을 입증한 바 있다.

파우는 지난 1월 28일 새 싱글 '컴 트루(COME TRUE)'로 새해 첫 컴백에 나섰다. 동명 타이틀곡은 아이튠즈 장르 차트 기준 태국, 홍콩, 터키, 호주, 독일, 일본, 영국 등 다수 국가에서 톱100에 신규 진입했다. 특히 태국 올 장르 1위를 차지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뉴스핌의 유튜브 채널 뉴스핌TV의 'K라이징스타' 콘텐츠에 출연한 보이그룹 파우. 2026.02.10 alice09@newspim.com

이날 'K라이징스타'에 출연한 멤버 동연은 "2026년의 시작인 1월에 저희가 팬들과 또 만날 수 있게 되어서, 그리고 새로운 모습과 곡을 들려드릴 수 있게 돼 정말 기쁘다. 이번 '컴 트루'를 통해 2026년이 파우의 해가 될 수 있도록 좋은 모습 보여드릴 것"이라며 포부를 드러냈다.

이어 요치는 "이번 앨범을 통해 새로운 시작이나 중요한 선택을 앞둔 분들에게 용기를 전하고 싶었다. 그만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여러분들과 가깝게 소통해 나갈 것"이라며 활동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파우는 'K라이징스타'의 고정 코너들을 통해 다채로우 매력을 뽐냈다. 정빈은 "이렇게 처음으로 'K라이징스타'에 나와서 저희의 모습을 보여드렸다. 다들 저희 신곡 '컴 트루'와 파우에게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며 소감을 전했다.

요치는 "'K라이징스타'가 엄청 재미있었다. 여러분도 재미있게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홍은 "'K라이징스타' 나와서 멤버 형들끼리 자유로운 토크 하면서 너무 재미있었다. 또 불러달라"고 덧붙였다.

현빈은 "저희의 다양한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었던 것 같아서 뿌듯하다. '컴 트루', 그리고 다음 앨범까지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5인조 보이그룹 파우의 'K라이징스타'는 11일 오후 4시 뉴스핌 유튜브 채널 뉴스핌TV와 'K스팟' 채널을 통해 단독 공개된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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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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