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뉴스핌] 남효선 기자 = 11일 오전 7시 2분쯤 경북 칠곡군 왜관읍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칠곡휴게소에서 정차한 14t 윙바디 트럭에서 화재가 발생해 출동한 경북소방 당국에 의해 발화 33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이 불로 2012년식 14t 윙바디 트럭과 적재함에 실려 있던 8t 규모 생활용품 선물 세트가 소실됐다.
'운행 중 타는 냄새가 나 휴게소 정차 후 바퀴에서 화재가 났다'는 운전자의 진술에 따라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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