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씽크풀 증권사리포트

속보

더보기

[리포트 브리핑]CJ제일제당, '플랫폼의 CJ. K-Food 플랫폼으로 성장 필요' 목표가 300,000원 - DS투자증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DS투자증권에서 11일 CJ제일제당(097950)에 대해 '플랫폼의 CJ. K-Food 플랫폼으로 성장 필요'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30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31.3%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CJ제일제당 리포트 주요내용
DS투자증권에서 CJ제일제당(097950)에 대해 '4Q25Re, 국내 식품과 바이오 부진을 해외 식품으로 방어. 26년 해외 식품 중심 실적 성장 전망. K-Food 플랫폼으로 도약 기대: CJ제일제당은 26년 가이던스로 대한통운을 제외한 실적 기준 매출액 +1~3% 성장, 영업이익률은 전년 수준으로 제시했다. 해외 식품은 GSP(Global Strategic Product)중심으로 실적 성장 및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며 국내 식품은 원가 부담을 비용 효율화로 상쇄, 바이오는 경쟁 심화를 핵심 제품 성장으로 방어할 계획 이다. 해외 식품은 안정적인 미주 지역 성장에 더해 유럽과 APAC으로 권역을 확대하고 만두 외에도 치킨과 햇반 등 주요 제품 중심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이외에도 김, 누들, 스낵, 소스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며 K-Food를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는 플랫폼으로 CJ제일제당의 역할이 확대되길 기대한다.'라고 분석했다.


◆ CJ제일제당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350,000원 -> 300,000원(-14.3%)
- DS투자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DS투자증권 장지혜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300,000원은 2025년 10월 02일 발행된 DS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350,000원 대비 -14.3%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DS투자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4월 29일 350,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이번 리포트에서 300,000원을 제시하였다.


◆ CJ제일제당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277,389원, DS투자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오늘 DS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30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277,389원 대비 8.2%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유진투자증권의 308,000원 보다는 -2.6% 낮다. 이는 DS투자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CJ제일제당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277,389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352,923원 대비 -21.4%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CJ제일제당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