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경기

경기남부보훈지청, 한국가스안전공사 MOU 체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가스안전 취약계층 발굴해 안전망 구축 목표
고령화 대응 위해 안전점검·교육 협력 강화

[수원=뉴스핌] 노호근 기자 = 국가보훈부 경기남부보훈지청은 11일 안재홍 홀에서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광역본부와 국가유공자 가스안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11일 국가보훈부 경기남부보훈지청은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광역본부와 보훈가족의 안전한 가스사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사진=경기남부보훈지청]

이날 협약식에는 이향숙 경기남부보훈지청장, 윤영만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광역본부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식에서는 업무협약서 서명과 함께 취약계층 국가유공자 자택 가스 안전점검 및 위문 활동이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가스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국가유공자 가구를 발굴하고 맞춤형 안전망을 구축해 가스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 내용에 따르면 경기남부보훈지청은 가스안전 취약 국가유공자 대상자를 발굴·추천하고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추천 가구에 타이머콕, 일산화탄소 감지기 등 가스안전기기를 설치하며 가스시설 안전점검과 사용 안전교육 등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가스사고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를 예방하고 국가유공자의 안전한 일상생활을 지원한다.

특히 국가유공자의 고령화 추세에 대응해 양 기관은 가스시설 점검, 안전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윤영만 본부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분들을 위해 보탬이 되고자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며 "국가유공자 가스안전 지원과 함께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이향숙 지청장은 "지역사회에서 국가유공자 분들을 위한 사회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할 수 있게 해주신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광역본부에 감사드린다"며 "국가를 위한 헌신을 잊지 않고 끝까지 책임지는 것은 보훈정책이 지향해야 할 핵심 가치로, 보훈가족의 긍지와 자부심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seraro@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