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설 명절 연휴 첫 날인 4일 한낮 포근하겠으나 수도권을 중심으로 미세먼지 '매우 나쁨'을 보일 전망이다.
13일 기상청에 따르면 토요일인 오는 14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지만 경상권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0.1mm 미만의 빗방울 또는 0.1cm 미만의 눈이 날리는 지역도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중산간·산지 1mm 안팎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3~6도로 예상된다. ▲서울 4도 ▲인천 3도 ▲수원 1도 ▲춘천 -1도 ▲강릉 6도 ▲청주 0도 ▲대전 0도 ▲전주 2도 ▲광주 2도 ▲대구 1도 ▲부산 6도 ▲울산 1도 ▲제주 7도다.
낮 최고기온은 9~17도로 예측된다. ▲서울 12도 ▲인천 9도 ▲수원 12도 ▲춘천 10도 ▲강릉 16도 ▲청주 14도 ▲대전 15도 ▲전주 16도 ▲광주 15도 ▲대구 17도 ▲부산 15도 ▲울산 16도 ▲제주 16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수도권·강원권·충청권·광주·전북·대구·경북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수도권·강원영서·충청권은 오전까지 '매우나쁨'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