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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팩토리, 2026년 원주시 연고 남자 유도팀 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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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이웅희 기자=헬스&뷰티(H&B) 전문 기업 네이처팩토리가 2026년 원주시를 연고로 하는 직장운동경기부 남자유도팀을 창단했다.

이번 창단은 민간 기업이 주도하는 실업팀 모델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은 물론 국가대표급 선수 육성을 통해 국제무대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서울=뉴스핌]이웅희 기자=왼쪽부터 안준성(코치), 정기영(-60kg), 이도협(-66kg), 이태호(-66kg), 김문수(-90kg), 김기욱(감독) [사진=네이쳐팩토리] 2026.02.13 iaspire@newspim.com

네이처팩토리 남자유도팀은 초대 감독 김기욱, 코치 안준성을 비롯해 각종 대회 수상 경력을 보유한 정기영(-60kg), 이도협(-66kg), 이태호(-66kg), 김문수(-90kg) 선수 등 총 6명 규모로 구성됐다. 

선수단은 국가대표 배출과 국내외 주요 대회에서 성과를 내는 것을 목표로 하며 지난 1월 동해시 유도 동계 합동훈련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갔다.

네이처팩토리는 건강기능식품·화장품 연구개발(R&D) 및 제조·유통을 운영하는 헬스&뷰티(H&B) 전문기업으로, '자연이 주는 기적 같은 변화'라는 슬로건 아래 고객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솔루션을 제공해오고 있다. 이번 유도팀 창단은 기업의 핵심 가치인 '건강한 삶'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스포츠 영역으로 확장하는 상징적 프로젝트다.

김정현 대표는 "민간 기업 실업팀 창단이라는 책임감을 갖고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나아가 선수들이 국가대표로 성장해 세계 무대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고, 세계 제패를 통해 국위선양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장기적인 육성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유도팀 창단은 스포츠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출발점이다. 유도가 지닌 기술과 정신력, 그리고 공동체적 가치를 바탕으로 지역민과 호흡하는 팀을 만들고, 궁극적으로는 국가 스포츠 경쟁력 강화에도 이바지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네이처팩토리 유도단은 원주시와 함께 창단식을 개최하고 공식 출범할 예정이다. 창단식에는 대한체육회, 대한유도회, 원주시 관계자, 체육계 인사, 지역사회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팀의 비전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스포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iaspir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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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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