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이마트 지분율이 28.85%로 소폭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이마트에 따르면 정용진 회장의 지분율은 이마트 발행주식 수 감소 영향으로 직전 28.56%에서 0.29%포인트 상승했다.

다만 정 회장의 보유 주식 수는 796만493주로 변동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공시는 지난해 이명희 총괄회장 보유 지분을 매입하며 받은 주식담보대출을 연장한 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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