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KB증권은 지난 10일 구독형 투자정보 회원서비스인 'PRIME CLUB'이 주최한 투자 세미나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코스피(KOSPI) 5000선' 달성 이후 개인 투자자의 관심을 반영해 기획됐다. 'Beyond 5000, 주도주를 선점하라'를 주제로,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과 강성진 기업분석부 팀장, PRIME CLUB 대표 CP(민재기·박건희·유영화) 등의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세미나 참가 신청은 900여 명에 달했으며, 추첨을 통해 PRIME CLUB 고객 250명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는 KB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로도 동시 생중계됐다. 동시접속 약 5000명을 기록했고, 누적 조회수는 하루 만에 약 4만뷰에 육박했다.

KB증권 측은 "이번 행사는 비대면 고객과의 유대감 강화를 위해 확대 시행하는 오프라인 세미나 일정의 시작점"이라며 "PRIME CLUB 세미나는 서울 7회, 지방 5회 등 올해 총 12회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PRIME CLUB은 'KB M-able(마블)'과 홈페이지에서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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