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4차례의 무인기 침투가 있었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이날 현안 브리핑에서 "무인기 관련 항공안전법상 처벌 규정을 강화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 장관은 또 9·19 군사합의 중 비행금지구역 복원을 선제적으로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jane94@newspim.com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4차례의 무인기 침투가 있었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이날 현안 브리핑에서 "무인기 관련 항공안전법상 처벌 규정을 강화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 장관은 또 9·19 군사합의 중 비행금지구역 복원을 선제적으로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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